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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05/19      기독1

국제장애인선교회 ‘2019년 우리 서로 잡은 손’



국제장애인선교회(회장 노기송목사·이사장 이경원장로·총무이사 임선숙사모) 125() 오전11 뉴욕만나교회(정관호목사 담임)에서 2019 우리서로 잡은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UN 정한 세계장애인의날 기념을 병행했고 17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 대통령봉사상이 수여됐다.   

자원봉사를 통해 수여된 미대통령봉사상 수상자는 김용철목사, 김목남사모, 김순애전도사, 김준배목사, 박데보라사모, 박마이클목사, 김후남집사, 최우섭목사, 최정순사모, 박미선권사, 이혜섭권사, 김이자사모, 안경희집사, 엽재민권사, 구은숙권사, 한필상목사, 한희주사모  17명이다. 

행사 1부는 노기송목사의 개회, 최기성목사(답스페리한인교회 담임) 기도, 김명옥목사(하나님의 성회 한국총회장·뉴욕예은교회 담임) 축사, 이경원장로의 인사, 대통령봉사상수여식, 임선숙사모의 광고, 박효성목사(뉴욕한인제일교회 원로· KMC미주자치연회 감독)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최기성목사는 자원봉사자들은 숨은 일꾼들이다. 그들의 수고와 땀은 많은 선한일을 이루어냈다. 몸과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주는 모든 봉사자들과 국제장애인선교회를 돕는 기관, 교회, 단체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복이 임하시기를 원한다 기도했다. 

김명옥목사는 축사를 통해 여러분을 보니 천사를 보는  같다. 여러분은 우는자들에게 가서 함깨 울어주는 분들이다. 어려운 장애인들과 함께 손을 잡고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해주는 국제장애인선교회를 통해 미국 대통령이 주는 봉사상이 수여됨을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말했다. 

이경원장로는 인사말씀을 통해 UN 정한 세계장애인의날 2019 행사를 만나교회에서   있게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후원과 기도로 국제장애인선교회가 29년을 걸어왔다. 29 동안 Chapel예배를 통해 장애인들, 병원, 널싱홈 환우 부모님들과 함께   있었던 모든 시간들을 하나님께 영광돌린다 해외 선교회를 통해 많은 선교사님들과 함께 귀한 사역을 감당할  있었던 모든 것들은 저희 선교회를 통해서 주님의 귀한 뜻이 이루어지는데 쓰임 받은 무한한 감사와 감격이다. 오늘 선교회 사역의 동력이 되어주신 자원봉사자님들의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리며 대통령봉사상을 드릴  있는 귀한 자리가 되어서 더욱 기쁘다. 선교회를 위해서 계속적인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린다 말했다. 

노기송목사는 우리 주변에는 주님의 사랑과 위로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귀한 사역을 위해 그동안 기도와 사랑으로 지켜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협력으로 오늘까지  감당할  있었다. 저의들의 사역은 병원 널싱홈을 찾아가서 섬기는 사역이다. 주님의 마음으로 그들과 함께 울고 웃을  있는 사랑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동안 한결같이 자원봉사로수고해 주신 분들이 있다. 오늘은 그분들께 대통령 봉사상을 수여하며 축하드린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급은  영광스럽고아름다울 것이다. 귀한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자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인사했다.   

임선숙총무이사는 우리 모두는 자신이 아닌 누군가를 기다린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이웃이 되어줄 님들을 기다린다. 기다림이 있는 , 그곳을 향해 찾아 섬기고  영혼을 귀중히 여기며 섬겨  이들이 있다. 그들을 자원봉사자라고 우리는 부른다.  그들의 걸음이 머무는 곳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머무는 이라며 오랜 시간 정성으로 섬겨주신 자원봉사자님들에게 대통령봉사상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다. 주님의 사랑으로 끝까지 지킴이가 되어 주신 후원교회와 후원자들과 봉사자들 여러분 모두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한다 전했다. 

2 행사는 밀알여성선교합창단(지휘 이다니엘·반주 박에스더) 합창(Cantate Domino·Every Time I Feel The Spirit), 이주연·유영숙의 이중창(엠마오 마을로 가는  제자), 유진웅교수의 Flute·Clarinet & Saxophone 악기연주(주의음성을 내가 들으니·태산을 넘어), 최원희·박에스더의 Handbell Ensemble(The First Noel), 임채희의 재즈솔로(곤한 영혼), 유요선·김준의 기악 트럼펫듀엣(캐롤 메들리), 이애실의 독창(O Holy Night), 밀알여성선교합창단의 합창(Jesus Loves Me·사랑이란 나누는 )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고 임선순목사(바나바선교회 지도목사) 식사기도  참석자들은친교실로 옮겨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위해 Grace Meng(Member of Congress), Bill de Blasio(New York City Mayor), Ron Kim(Member of Assembly. District 40, Queens)등의 정치인들이 국제장애인선교회에 축하와 격려를 서문으로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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