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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8/15      구라회

뉴욕장신, 교수 학술지 ‘나무강단’ 출간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장로회 신학대학(원)은 교수 학술지 ‘나무강단’ 출판 감사 예배를 11월 16일(월)에 열었다.

학술지 ‘나무강단’은 ‘문화 변혁에 따른 예배 변화와 갱신에 관한 신학적 연구(김세광)’, 예수님을 섬기는 리더십과 이민 목회(김유태 교수)’, ‘목회단상을 위한 희년제도 고찰(김윤권 교수)’, ‘인간의 의지에 대한 성서적, 신학적 소고(김희건 교수)’ 등 교수진의 13편의 논문을 수록했다.

학장 유재도 목사는 “뉴욕 교계에서 최초로 학술지를 내는 사업을 시작하며 두려움이 앞섰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필요한 물질을 모두 채울 수 있었다. 논문을 게재하신 교수진, 후원해주신 교회 모두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앞으로 발간될 2호 , 3호 등 1년에 한 번씩은 꼭 발간하도록 하겠으니 계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 김종훈 목사는 룻기 1:15-18을 본문으로 ‘역사의 생명을 이어가는 신학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지식이 아닌 우리 삶 속에 실천해 나가야 복음의 생명력을 갖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을 삼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약자에게 인도하시고, 나의 희생을 통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삶을 살게 하신다. 우리가 룻처럼 힘은 없지만 십자가를 사랑하고 십자가에 의지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룻처럼 귀하게 생명의 역사를 잇도록 교단과 신학교를 사용하실 것이다”고 말했다.

예배는 학감 이기백 목사의 인도, 동문회장 김석충 목사의 기도, 재학생들의 찬양, 김종훈 목사의 설교와 기도, 학장 유재도 목사의 인사, 사무총장 장세일 목사의 축사, 총무처장 임선순 목사의 광고, 이사장 박맹준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1978년 설립된 뉴욕장로회 신학대학(원)은 학교 자체 건물 구입을 후원하기 위한 ‘뉴욕장신 후원회’를 지난 12일 발족하고, 후원과 기도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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