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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08/19      기독1

남가주한인목사회 제53대 회장단 이. 취임식 거행



사진: 목사회 신임 회장단 이 취임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정현 목사 “올바르고 공정하게 목사회를 이끌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남가주한인목사회 제53대 회장단 이. 취임식이 지난 8(주일) 오후 4시 미주평안교회(담임 임승진 목사)에서 열렸다. 이정현 회장은언론사 대표로는 최초로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는데 회장 임기동안 남가주한인목사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기도하는 가운데 올바르고 공정하게 목사회를 이끌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GMU중창단의 찬양인도와 김종용 부회장 사회로 열린 이. 취임식은 정갑식 부회장이 기도했으며, 민 김 회장(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 성경 봉독을 했다. 이어 남가주목사장로부부합창단(지휘 김철이 목사)가 특별찬양을 했으며, 김영관 목사(세계제자훈련선교회 대표)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김관진 목사가 이임사를 했으며 이정현 목사가 취임사를 하고 목사회 기 이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이임한 김관진 목사에게 공로패 증정, 신임 이정현 회장과 진권호 이사장에게 취임패 증정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태환 목사(남가주원로목사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취임식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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