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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10/19      기독1

뉴욕장로성가단 2019 송년감사예배



뉴욕장로성가단(단장 김재관장로·단목 김바나바목사)은 1210일 오후7시 대동연회장에서 2019 송년감사예배를 열었다  

김재관장로(단장)는 지난 한 해 동안 장로성가단을 인도하여 주시고 단원들의 영과 육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우리는 모일 때마다 단원 100명을 목표로 통성으로 하나님께 기도했다그래서 10명의 신입단원이 가입했고 현재 80여명이다또 금년엔 독일 찬양선교를 다녀왔다은혜스럽게 마친 찬양선교에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오늘 송년모임에 함께한 단원들과 참석한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정관식장로(부단장)는 부족한 저희를 불러 장로가 되게 하시고 장로성가단에서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에 동참하게 하심을 감사드린다송년감사예배에 주님의 크신 은혜가 임하시고 성가단이 찬양을 통한 주님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게 능력 주시고 찬양을 통해 뿌린 복음의 씨앗이 열매를 맺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김바나바목사(단목·퀸즈한인교회 담임)는 레위기 8장 30-36절을 인용한 예배자 그 위대한 이름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장로님들은 예배자로서의 특별한 사명을 받았다모세는 제단 위의 피를 취하여 아론과 아들들의 옷에 뿌리며 몸 자체를 제단에 바치기를 원했다우리는 주님의 보혈로 덮여 죄 사함을 받은 자들이다주님의 피로 거룩하게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뉴욕장로성가단은 예수의 보배로운 피를 증거 해야 한다뉴욕에는 어려운 사랃들이 많다장로와 권사님들은 그들을 품어주기 바라고 장로성가단의 찬양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위로 받게 되기를 원한다그래서 여러분들은 뉴욕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성가단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양민석목사(뉴욕교협 회장·뉴욕그레잇넥교회 담임)는 하나님께서 미소 지을 수 있는 일은 찬송을 올려 드리는 일이다하나님께서 찬양의 제사를 받으면 하늘의 상금이 클 줄 믿는다청년의 목소리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장로성가단에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하게 생명력을 불어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 한다고 축사했다

강현석장로(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회장)는 뉴욕장로성가단여러분이 존경스럽다하나님께서 내려다보신다여러분은 겸손하신 장로님들이요 복의 통로이신 장로님들이다여러분들에게 Preaching, Healing, Out of Drive(귀신을 쫓아내는)의 PHD.학위를 드린다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지는 2020년이 되기를 축원 드린다고 축사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저녁만찬과 찬양 및 장기자랑으로 진행됐다감사예배는 송윤섭장로(총무)의 인도로 묵도찬송(122·참 반가운 성도여), 대표기도 정권식장로성경봉독 장세활장로(부단장), 특송 김재관장로(Amazing Grace·팬플룻), 설교 김바나바목사환영인사 김재관장로축사 양민석목사·강현석장로감사패증정감사장증정광고김바나바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이어서 제2부는 이다니엘장로의 사회로 저녁만찬과 찬양 및 장기자랑으로 계속됐다만찬기도는 박용기장로(이사장)찬양과 장기자랑 순서가 끝난 후 손성대장로(뉴욕교협 부회장)의 폐회기도 후 참석자들은 강현석장로와 정관식장로가 제공하여 준비된 선물을 받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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