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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9      기독1

퀸즈장로교회 2019 사랑의 바구니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는 1212(오전 11시 2019년 성탄 절기를 맞아 교회 주위에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바구니를 배부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했다.

  사랑의 바구니가 배부된 곳은 소방서(30), 경찰서(30), 마게도니아교회(10·Union St.소재), Community Board #7(1·133-32 41 Rd., 3rd Fl.), Franklin Nursing Home(2), Sanford 쉘터(2), Franklin Neighbor(8), CM Member(1·프린팅회사), Nursing Home: a.한국요양원(3·875 Jerusalem Ave. Uniondale, NY 11553) b. Union Plaza Nursing Home(8), 밀알선교회(2), 189학교(2), 정희국내과(1), 명준모내과(1), 코너약국(1), 뉴욕병원(1), 월컴파킹장(2), 민권센터(2), 국제장애인선교회(2), 새생명선교회(1), 인투프린팅(1),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1), 뉴저지 Shuttle Parking(2), Mail Man(2), IBI pick up(1), Copy machine Service man(1), UPS(1등 모두 160개가 배부됐다.

 김성국목사는 사랑의 바구니 배부와 관련해 사랑의 바구니는 2001년 9.11사태 후에 시작됐다올해로 18년이 된다. 9.11때 희생당한 사람 중엔 퀸즈장로교회 청년도 있었다또 소방관과 경찰들의 희생도 많았다이를 본 교회는 그들(소방관·경찰관)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을 나누며 격려해 주기로 했다그것이 오늘 배부하게 되는 사랑의 바구니라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사랑의 바구니는 비록 작은 것이다그러나 이 바구니에 담긴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복음을 담고 있다우리는 더불어 살아야 한다특히 다민족이 많이 살고 있는 뉴욕의 플러싱은 많은 이민자들로 구성돼 있다이민자들끼리 서로 돕고 사랑해야 한다사랑의 바구니를 통해 주님의 이름이 높여지고 주님의 사랑이 두루 퍼지기를 소망해 본다고 전했다

이날 사랑의 바구니를 만들기 위해 퀸즈장로교회의 다민족 교인들(한국·중국·러시아·영어권 등)은 오전 일찍부터 교회를 찾아 함께 바구니를 만들었다바구니에는 바나나포도파인애플초콜렛오랜지석류사과자몽사탕 등 10여 가지가 들어가 있다사랑의 바구니를 만든 후 교인들(약 50)은 친교실에서 점심을 함께 먹으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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