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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11/19      기독1

뉴욕방주교회 설립20주년 및 장로장립·장로·권사 은퇴감사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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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방주교회(담임 김천수목사)는 128(주일오후 530분 설립 20주년 기념 및 장로장립(김기준)과 장로(최성수권사(권태희은퇴 감사 예식을 열었다.

허용구목사(뉴욕노회 노회장·뉴욕한인연합교회)는 출애굽기 4장 1-9절을 인용한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모세가 광야에서 목자로 살아갈 때 그를 만난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질문했다그의 지팡이는 애굽의 왕자였던 모세의 서글픈 모습을 보여주는 거울로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한 거울이었다고 지적했다

허목사는 이어 모세의 손에 있는 초라한 지팡이라는 거울은 실패자의 모습이었으나 하나님의 눈에 비추어진 모세의 지팡이를 통해 보는 모세의 모습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께서 쓰실 가장 적합한 사람이어다며 오늘 은퇴하고 임직하는 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어떤 모습을 보시는지를 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목사는 또 은퇴하는 이가 임직하는 이를 잘 섬겨줄 때에 엄청난 하나님의 귀한 역사가 일어날 줄 믿는다하나님께서는 세 사람의 손에 있는 지팡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때를 가장 정확하게 알려주신다는 것을 깨닫고세 사람은 모든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주님으로부터 능력을 공급받아 목사님과 함께 구원의 방주교회를 이끌어가기를 축복 한다고 전했다

노성보목사(뉴욕노회 부노회장·웨체스터장로교회)는 딤전 112절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란 말씀을 읽고 무엇보다 축하할 일은장로로 임직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충성스럽다고 여기셨다는 것이므로 축하 한다고 축사했다

이상호목사(전 노회장·윌밍턴장로교회)는 매일 하루를 시작할 때 나는 장로다라는 말을 세 번 고백하며 하루를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다. ‘나는 장로다라는 말을 하라는 의미는 가벼운 게 아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기름 부으셔서 장로가 된 것이다라는 것을 확신하고 하루를 시작할 때 그러한 장로의 모습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라 권면했다

 김기준장로는 답사를 통해 부족한 저를 세워주시고 또한 장로로서 택정해주신 방주의 모든 식구들과 특히 지난 6개월 동안 장로로서 갖추어야 될 덕목과 많은 과정의 교육을 이끌어주셔서 이 자리에 세워 주신 당회와 김천수 담임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며 하나님만 의지하고주신 크나큰 소망 가운데 나아가는 참된 일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천수목사의 인도로 조태성목사(뉴욕노회 부서기·포도원장로교회)의 기도방주여성중창단(지휘 이광선집사)의 찬양허용구목사의 말씀 등으로 진행됐고 2부는 최성수장로와 권태희권사의 은퇴식으로 이어졌다. 3부 임직식은 김기준장로의 서약식과 안수식당회장 김천수목사의 선포축사권면답사임직패수여이광선집사의 축가김천수목사의 축도 등으로 끝났다한편 해외한인장로회에 속한 뉴욕방주교회는 1999년 522일 장동호선교사 가정에서의 첫 예배로 시작됐고 2004년 122일 현 담임인 김천수목사가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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