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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18/19      기독1

뉴욕교협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위한 1차 준비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는 1217(오전 1030분 교협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2020년 116··저녁 620·대동연회장)을 위한 제1차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양민석목사는 신년감사예배와 관련해 이번 신년감사 및 하례만찬에는 예산이 넉넉하지 못한 교회의 목사님과 사모님(100)을 무료로 초청하려 한다그들이 갖는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좀 넉넉한 교회들이 도와주려 계획하고 있다또 이번 행사는 다른 때와 달리 리셉션 시간을 갖기로 했다본 행사는 7시 부터지만 리셉션시간은 620분부터다이 시간에 오셔서 차와 다과를 들면서 같이 인사도하고 그동안 못했던 대화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마련된 자리라고 밝혔다.

이준성목사(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장)는 예레미야 8장 18-22절을 인용한 시대적 치유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대한민국을 보아도 암울한 시대다악하고 음란한 시대에도 봄은 오는가한국은 민주주의로 통일되어야 한다정의와 공의가 사라진 뉴욕 교계인 것 같다뉴욕교계와 이 시대의 치유를 위해 울어 본 적이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이목사는 이어 현대는 무감각·무관심·무기력의 시대다뉴욕교계는 감동과 개혁·갱신이 필요하다신년행사는 매년 하는 행사다이스라엘이 망한 데는 이유가 있다신앙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이다말씀으로만 치유는 가능하다뉴욕교계에 감동을 주고 교민사회에 위로는 주는 신년감사예배와 하례만찬이 되기를 축원 한다고 전했다.

1차 준비기도회는 김희복목사(행사분과)의 인도와 안경순목사(안내분과)의 반주로 기원찬송(내가 매일 기쁘게), 신앙고백(사도신경), 기도 백달영장로(재정후원분과), 성경봉독말씀합심(통성)기도(1.46회기 교협·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위한 기도·김희복목사 2.뉴욕교계·교협·목사회·장로회·이사회를 위한 기도·박성범장로·장로연합회 부회장 3.한국·미국과 북한을 위한 기도·김정숙목사·안내분과 4.차세대와 청소년·1.5세와 2세를 위한 기도·김신영목사·수석협동총무), 광고 이창종목사(총무), 찬송(빛의 사자들이여), 양민석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참석자들은 칠성가든 식당으로 옮겨 이준성목사(뉴욕목사회 회장)가 제공한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시간을 가졌다이어 오후 2시에는 교협 회의실에서 뉴욕교협 임원들과 함께 뉴욕과 뉴저지 등의 교계를 취재하는 각 언론사 기자들과의 기자간담회가 있었다기자간담회에서는 기자들과 교협 임원간의 자유발언으로 교계와 언론사와의 원만한 관계 유지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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