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October 26, 2020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2/19/19      기독1

뉴욕목사회 제48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준성목사)는 1219(오전 10시 대한교회(담임 김전목사)에서 제48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준성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48회기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먼저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려 드린다지금까지 47년을 지나오면서 수많은 증경목사님들과 원로목사님들이 목사회를 반석위에 세워 주었고 온 힘과 정성을 다하여 섬겨 주신 것을 보면서 후배의 한 사람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이어 모두가 제48회기의 성공을 바라지는 않지만 우리는 상식을 생각해 본다권위냐 탈 권위냐복종이냐 순종이냐명령이냐 창의냐하는 문제가 아니라 누구라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느냐의 문제다나 아니면 안 되고 내 주장이 관철되지 않으면 무조건 비토 하는 목사들이 아니라 상식을 통한 개혁과 갱신의 고민을 동역자들과 함께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목사는 또 회장이나 임원들만의 생각이 아니라 대안이 있는 새로움을 모색하고자 한다부디 기도로 밀어주시고 격려와 위로로 힘을 주시면 그 이상으로 잘 섬겨 보겠다원로와 증경 및 회원님들의 절실한 협조를 기대하면서 주님과 함께 출발하는 제48회기를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 한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양민석목사(뉴욕교협회장)는 사도행전 13장 22·시편 78편 67-72절을 인용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행복을 이루어 가려면 마음이 합해야 한다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하나님의 마음에 들면 역사가 달라진다사람에게 인정받기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목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목사는 이어 언행일치의 부재가 영성(靈性)의 부재가 된다다윗은 성실했다생명을 다해 양치기의 직분을 지켰다다윗은 언행일치로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켰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물리쳤다며 하나님만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열기 바란다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고백한대로 실천하며 사는 목사회가 되기를 축원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한재홍목사(특별자문)는 목사회가 제 자리를 찾고 목사가 목사다워지기를 바란다말씀 붙들고 양떼들을 바르게 섬기는 목사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한다고 축사했다이만호목사(민족통일특별위원장)는 목사회가 예산도 부족하고 교협보다 더 힘들다헌신적으로 희생·봉사·화해하는 목사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정익수목사(원로목사회증경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예수의 마음이 떠났을 때 문제가 생긴다. 48회기는 유명무실이 아니라 예수의 마음을 품고 열매를 목적으로 나아가는 목사회가 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윤세웅목사(특별자문)는 목사회는 상식 이상이어야 한다친목보다는 성령이 통하고 참된 진리를 논하는 목사회가 되기를 격려 한다고 말했다

전희수목사(장학총괄)는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목사회가 되고 흔들림이 없는 성실하고 진실한 목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허상회목사(뉴저지교협 증경회장)는 내가 노회장 할 때 이준성목사의 탈퇴서를 받았는데 제대로 처리를 못했다잘못을 시인한다사랑으로 허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목사회가 되기를 권면 한다고 전했다.

1부 예배는 한기술목사(기획위원)의 인도찬양 김정길목사묵도개회찬송기도 박시훈목사(수석협동), 성경봉독 박드보라목사(회계), 찬양 뉴욕장로성가단(생명의 빛·오 신실하신 주), 설교헌금축복기도 김희숙목사(수석협동), 축복송 송금희전도사·안진나집사(은혜 아니면), 성시낭송 조의호목사찬송김원기목사(특별자문)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취임식은 사회 마바울목사(총무), 시무기도 권케더린목사(기획위원), 축주 신우철목사(음악총괄), 이임사 박태규목사(직전회장), 목사기 전달취임사 이준성목사임원소개공로패증정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축사격려사권면내빈소개광고박이스라엘목사(기도운동)의 폐회 및 오찬기도 등으로 끝났고 모두 친교실에서 목사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한편 예배 시작 전 김진하목사(목사회 부회장)가 마이크를 잡고 신상발언을 시도하는 가운데 이준성목사(목사회 회장)와의 안 좋은 상황이 있었다이와 관련 취임식 도중축사를 하러나온 한재홍목사가 두 목사를 불러 악수하게 했다이어 축사하러 나온 이만호목사가 다시 두 목사를 불러 악수 보다 허그를 하라고 해 두 목사는 허그를 하며 웃음 지었다.

 

 



































 뉴욕목사회기인계.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4.39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6.07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6.13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6.17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6.25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6.35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6.45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6.50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6.57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7.09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7.19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7.27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7.31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7.35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7.39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7.48 PM.png 
 Screen Shot 2019-12-19 at 3.27.52 PM.pn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204 -39 45th Rd. #2Fl. Bayside, NY 11361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