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February 17, 2020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2/22/19      기독

뉴저지교협 2019 성탄감사만찬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목사)는 12월22일(주일) 오후5시30분 헤스브럭 헤이츠 홀리데이 인에서 2019 성탄감사만찬을 열었다.

장동신목사(오늘의 목양교회)는 “목사님들, 사모님들, 장로님들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들께서 구주 오심을 찬양하고 축하하는 뉴저지교협 성탄감사만찬에 많이 참석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만찬을 통해 서로 교제를 나누고 준비된 음식을 들며 진정 평화의 구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배광수장로(부회장·뉴저지연합교회)는 “성탄절을 맞아 억눌린 자들에게 기쁜 소식이 전해지고 선한 싸움으로 승리하게 하시며 세계평화가 이룩되게 해 주시길 원한다”며 “만찬을 갖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기도했다.

이우영목사(12대 회장·순복음뉴저지중앙교회)는 요한복음 1장 9-18절을 인용한 ‘가장 놀라운 사건’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탄절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구속의 역사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찾아오시지 않았으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예수 탄생을 기원으로 BC(Before Christ)와 AD(Anno Domini·서력기원)가 나누어졌다”고 지적했다.

이목사는 이어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는 역사의 중심이 되셨다. 예수님은 우리를 자유케 하셨고 우리를 택하사 사도로 부름 받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오늘도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를 감동케 하시길 바란다. 은퇴하면 끝난 게 아니다. 하나님의 사역은 끝나는 게 아니라 은퇴 후에는 자유롭게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주님 오시는 날 칭찬받는 주의 모든 종들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성탄감사만찬은 5시30분부터 시작돼 일찍 온 분들은 다과와 음료를 마시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6시10분부터 시작된 예배는 최준호목사(부회장·주님의 은혜교회)의 사회, 기도 배광수장로, 성경봉독 송호민목사(기록회계·안성개혁교회), 설교 이우용목사, 광고 육민호목사(총무·주소원교회), 정창수목사(21대 회장·잉글우드병원선교)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어 6시30분부터 감사만찬 ‘2019 Christmas Party Dinner Buffet’로 계속돼 환영인사 장동신목사, 김종국목사(30대 회장·새언약교회)의 만찬기도 후 참석자들은 준비된 만찬을 들었다.

만찬 후 7시30분부터 Special Program으로 ‘다 함께 성탄 감사’, ‘Christmas carol', Interview: 나눔의 집 박성원목사와 크리스티 변호사, ’성탄감사 축하드립니다‘ 한인회장 손한익집사, 래풀 추첨이 있었다. 이 후 다함께 Merry Christmas ’여보 사랑해요’ 정성만목사(6대회장·그레이스벧엘교회)의 마감기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20191223_110706 (1).jpg 
 20191222_184145 (1).jpg 
 20191222_183814 (1).jpg 
 20191222_182201 (1).jpg 
 20191222_182710 (1).jpg 
 20191222_183631 (1).jpg 
 20191222_183831 (1).jpg 
 20191222_184430 (1).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