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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24/19      기독1

CBSN 화요경건회 김희복목사 설교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씨존(C-Zone: Chria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그룹 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 1224(오전 11시 김희복목사(주찬양교회 담임)를 초청해 화요 경건회를 갖고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하고 함께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건회는 문석진목사의 찬양인도찬송(나 무엇과도 주님을·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저 들 밖에), 신앙고백(사도신경), 성경봉독말씀통성합심기도(김희복목사가 시무하는 주찬양교회·2020년 5월 비엔나에서 열리는 제3회 세계찬양대합창제·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를 후원해 주는 개인과 단채와 교회를 위해), 찬송(찬양하라 내영혼아), 김희복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김희복목사는 요한복음 427-30절을 인용한 메시야를 만난 여인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여호와의 빛이 오면 뒤집어진다메시야를 만나면 인생이 달라진다우물가에 있던 여인은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나 인생이 뒤집어졌다그리고 와 보라!’라고 외쳤다그는 물동이도 버리고 자신도 버렸다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예수를 영접했기 때문이라 전했다

김목사는 이어 미국의 50개주를 23개월 동안 다니며 전도했다. 20만 달러가 들었다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전도를 잘 마칠 수 있었다뉴욕기독교방송은 사람을 살리는 전파다기독뉴스도 마찬가지다사람을 살리고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요 선교사역이다방송과 신문으로 성탄으로 오신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는 미디어 사역이 되길 축원 한다고 말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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