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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19      기독

뉴욕한인교회 성탄감사예배



뉴욕한인교회(담임 이용보목사)는 12월22일(주일) 오후2시30분 성탄감사예배를 드리고 구주 예수 이 땅에 오심을 축하했다.

이용보목사는 요한복음 1장14절을 인용한 ‘인류 안에 거주하시는 예수님’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성탄예배는 예수 구주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는 영광의 예배다. 그리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자유와 해방의 축제다. 전쟁의 상처, 깨어진 공동체와 갈라지고 분열된 나라에도 예수 그리스도는 희망을 주시며 상처를 싸매고 연합하게 하시는 소망의 구주”시라 전했다.

이목사는 이어 “예수의 이 땅에 태어나심은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으로 이사 오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우리 가운데 거하시기 위해서이다. 또 은혜와 자유와 희망과 사랑 가운데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AD1년, 성탄과 함께 말씀이 임마누엘로 우리 가운데 오셨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계속해 “구약에선 광야의 움직이는 성전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예수님 오신 후에는 그리스도는 인류라고 하는 사람 가운데 오셔서, 사람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었다 이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새겨진 하나님의 약속이다. 내 안에 성전으로 계신 그리스도는 당신 안에도 성전으로 계시는 그리스도”라고 강조했다.

이목사는 마지막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거하심으로 주의 영광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될 줄 믿는다. 태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인류의 마음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뉴욕한인교회는 민족의 교회다. 세상을 향해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이 함께하는 교회가 되길 축원 한다”고 축복했다.

예배에 참석한 전 교인은 보냄의 말씀 시간에 인도자 이용보목사의 “말씀에서 육신이 되신 예수님은 시간이라는 역사 속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라는 말씀에 성도들은 다같이 성육신하신 하나님, 우리 인류 안에, 우리 이웃 안에 그리고 각 사람 안에서 임마누엘로 함께 하셔서 희망과 자유와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아멘“으로 화답했다.

한편 뉴욕한인교회는 12월31일 밤 10시에 어울림의 시간으로 모이며 11시20분 송구영신예배를 드린다. 예배 후 개인 및 가정별 축복 안수기도가 있다. 또 2020년을 여는 신념 금식성회가 크리스찬아카데미에서 1월1일(화) 오후 5시부터 1월2일(수) 오후 12시까지 있다. 이어 1월1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2020임원수련회를 갖는다.

 이용보목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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