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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19      기독

[영상]CBSN합창단 유니온플라자 요양원 성탄 위문 공연-바나바선교회와 협력해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 합창단(지휘 이선경교수)은 12월26일 플러싱 소재 유니온플라자 요양원을 찾아 찬양사역을 펼쳤다. 니온플라자 요양원국제장애인선교회(총무 임선숙사모)가 매주 화요일 오전 예배를 드리며 장애인사역을 하고 있다. 

임선순목사(바나바선교회 지도목사)는 말씀을 통해 “교인 중에는 두 가지 교인이 있다. 하나는 원망하고 불평하는 교인 또 하나는 감사하고 기뻐하는 교인이다. 건강의 비결은 마음의 평안이다. 건강하게 살다 천국갈 수 있는 것이 기쁨이다. 우리는 주님께서 천국으로 부르실 때까지 늘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목사는 이어 “어제는 성탄이었다. 성탄은 아기 예수가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려 오신 날이다. 2000년 전에 하늘나라에 왕자가 살았다. 이 땅에 사는 아름다운 처녀를 보고 그는 그 처녀와 결혼하기 위해 육신의 옷을 입고 이 땅에 내려왔다. 그가 바로 예수님이고 교회는 그의 신부”라며 동화처럼 비유를 들어 예수 오심을 설명했다.

임목사는 또 “요한복음 3장16절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 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돼 있다. 이 말씀은 성경전체의 요약이다. 성탄은 날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예수께서 오심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그를 믿기만 하면 영생을 주시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의 오심으로 BC와 AD로 역사가 갈렸다”고 전했다.

임목사는 계속해 “영원한 베스트셀러는 성경이다. 수많은 학자들이 성경을 지금도 연구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원자시다. 이 땅의 집은 영원하지가 않다. 하늘의 집인 천국만이 영원하다. 예수님만 영접하면 우리는 모두 다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님 믿고 영원한 집인 천국에 들어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목사는 마지막으로 “사람들은 하늘나라 가는 길은 여러 갈래 길이 있다고 한다. 아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하늘나라 가는 천국의 통로가 된다. 예수님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다. 마취약을 발견한 의사는 ‘자신이 발견한 것 중의 가장 최고의 발견은 자신이 죄인이고 예수님이 구원자라를 것을 발견한 것’이라 했다. 이처럼 우리도 아기 예수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려 오신 구주를 믿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 사는 축복이 있기를 원한다”고 말씀했다.

한편 이날 찬양사역은 1.CBSN합창단의 ‘크리스마스 메들리’ 2.테너 윤두현의 ‘나 가나안 복지 귀한 성에’ 3. 소프라노 윤서영의 ‘O, Holy Night!' 4.김유진의 바이얼린 솔로 5.테너 윤두현의 ’청산에 살리라‘ 6.합창 ’주님여 이 손을‘ ’Amazing Grace' '예수 이름이 온 땅에‘와 이어 참석자 모두가 허그 타임을 갖고 서로 포옹하며 예수 그리스도 오심의 기쁨을 나누었다.

마지막 순서에는 바나바선교회(지도목사 임선순) 임원들이 가져온 양말을 선물로 기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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