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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19      기독

한국, 광야교회 임명희목사 인터뷰



기독뉴스 발행인 문석진목사가 한국 광야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를 방문하여 임명희목사를 만났다노숙인을 대상으로 복음사역을 펼치고 있는 광야교회의 표어는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살자이며 실천요강은 주다가 망하자’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사랑은 미워도 다시 한 번’, ‘티기를 잘하자’ ‘멈추지 마라’ 등이다.

문석진목사는 지난해 1215(주일영등포에 있는 광야교회(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100길 3)를 방문하고 노숙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 후 임명희목사와 광야교회 교인들과 같이 쪽방 동네를 돌며 문서선교와 복음 전도에 참여했다.

임명희목사는 광야교회는 한 손에는 성경(복음)다른 손에는 빵(사랑)을 들고 1987(32년 전)부터 영등포 쪽방 촌에서 전도를 시작했다이듬해인 1988년에는 3평짜리 판자집 교회를 세웠다그리고 1989년부터 급식을 나누며 공동체 생활세끼 무료급식역사 자정 전도 집회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임목사는 이어 그 후 교회는 쪽방 주민들의 생활개선을 위해 상담소 운영을 시작했다또한 주민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집회와 내적 치유를 시행하고 있다며 그들의 자립을 돕는 합동결혼식과 전도 및 위로를 위한 광야의 날 행사쓸쓸히 이 세상을 떠나는 분들의 장례식을 치러 드리는 등 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소자(마태복음 2540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들과 함께 해 오고 있는 교회라고 소개했다.

임목사는 또 지금은 홈리스 복지센터를 세워 이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고 있다앞으로는 중독자 치료원을 세워 수많은 알콜 중독자들을 돌보려 한다이러한 사역을 위해 많은 기도와 사랑의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광야교회 연락처는 전화: 02-2636-3373/ 02-2068-4353. Fax: 02-2068-7254. Hone Page: www.kwangy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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