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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02/20      기독1

2020 CMF 선교원 신년 하례예배



사진: 신년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엄영민 목사 “사랑이 넘치는 한해”가 됩시다.

 

지금으로부터 29년 전인 1991년 2월 결혼교실부터 시작한 CMF 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이 29년이 된 역사 깊은 단체로 정식 인가는 금년이 21주년이 되는 해로 이민 사회에서 우뚝 솟은 선교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0년 1월 4일(토)정오 CMF 선교원 회관에서 ‘2020 CMF 선교원 신년 하례예배’를 목회자 선교사 등 100여명이 모여 은혜로운 예배와 신년 하례 행사를 가졌다.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찬송가 550장(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부르고 김인철 목사(오랜지가나안장로교회)가 대표로 오픈 기도를 하고, 권혜연 선교사가 특송을 하고, 엄영민 목사(전 KAPC 총회장)가 설교 했다.

엄 목사는 마태복음 22장37절-40절을 본문으로 “사랑이 넘치는 한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는데 모든분들이 함께 큰 은혜를 받았다. 설교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CMF 신년 하례예배 설교본문 말씀은 CMF 선교회의 금년도 표어이기도 합니다. 신년도 표어를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내걸고 2020년을 출발하게 되네요.” 그리고 “오늘 함께 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표어가 되기를 바라면서 남은 생애 저와 여러분들께서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주님의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이 사랑을 전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고 강조 했다.

이어서 특별찬양 순서로 오현승 간사가 직접 반주로 찬양을 하였고 이어서 오서택 목사(뉴송교회)가 격려사를 하고, 정우성 목사(남가주광염교회)가 축사를 하고, CMF 선교회 대표인 김철민 장로가 인사말을 하였다.

김 대표는 인사말에서 “새해 2020년을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 주님이 인도하심이 아니고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기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김 대표는 계속해서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 표어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는 말씀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은 자로서 사랑이 넘치는 한해가 되기를 원 합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신욱 목사(SEED)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CMF 선교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들면서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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