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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01/20      기독1

서부] 미주평안교회 송구영신 예배



사진: 2019년 12월31일 저녁11시-2020년 1월1일 0시에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있는 미주평안교회 연합성가대가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부르고 있다.

임승진 목사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2019년 12월31일 저녁11시-2020년 1월1일 0시에 역사적인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지난12월31일 밤 11시에 미주평안교회(임승진 목사)에서 3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뜻 깊은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임승진 담임 목사가 사회를 하고 이정환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정영애 권사와 최성길 장로가 간증을 하고 박윤재 지휘자가 지휘하는 미주평안교회 연합성가대가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은혜롭게 부른 후에 성찬예식을 거행하였다.

이어서 성경 본문 베드로전서 4장 7절-11절을 본문으로 [마지막 시대를 사는 법]이란 제목으로 임 목사가 설교 했다. 설교 내용을 아래와 같이 간추려 게재한다.

“앞으로 20분 정도가 지나면 새해 2020년이 된다. 지난 한 해 동안 지구상에서는 1천 30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기근과 기타 병마로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러한 말세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잘 살라온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남은 생애엔 더욱더 근신하여 기도하면서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면서 살아갑시다”고 강조 했다.

이어서 임 목사는 “기도를 통하여 가정과 나라와 민족이 어려움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늘 깨어 기도하면서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고 강조 했다.

박윤재 지휘자의 특별 연주에 이어 송정명 목사의 축도를 끝으로 송구영신 예배 순서를 모두 마쳤다. 미주평안교회는 1975년 창립된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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