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September 22, 2020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1/08/20      기독

KAPC 뉴욕동노회 신년하례회



KAPC(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동노회(노회장 정준성목사)는 1월7일(화) 오전 11시 뉴욕참교회(담임 문덕연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황상하목사는 “뉴욕동노회가 새해를 맞아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린다. 진리는 불변하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분별하여 우리에게 맡긴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기회 있을 때마다 복음을 전하는 해가 되게 해 달라”며 “목회에 진력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성령께서 주장하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고 기도했다.

김남수목사는 스가랴 4장1-9절을 인용한 ‘교회와 우리들’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는 신비하고 고귀하고 영광스러운 주님의 몸이다. 교회는 인간의 수단방법으로는 되지 않는다. 성령의 능력으로 된다. 열왕기하에 보면 엘리사가 엘리야를 쫓아가 다른 것은 다 구하지 않고 갑절의 영감만을 구했다”고 지적했다.

김목사는 이어 “성령, 지혜, 믿음이 충만한 사람은 목회를 하면 할수록 내 힘은 아무것도 아님을 안다. 목회는 하나님의 영이 있어야 한다. 개혁주의는 성경대로 사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세상적인 것이 빠져나가도록 노력해야 한다. 근본적인 성경의 원리는 영원불변하다. 은총은 기도다. 성경엔 은혜로운 교회는 있어도 큰 교회에 대한 건 없다”고 전했다.

김목사는 또 “새벽기도회에서 6번째 신구약 강론을 마쳤다. 교인들이 얼마나 교회와 목사를 위해 기도하느냐가 중요하다. 교우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총이 아니면 목회를 할 수 없다. 기초를 놓으면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신다. 뉴욕동노회 교회가 성숙하고 온전한 교회들이 되기 바란다. 그래서 이 한 해도 모두가 빛나는 순금 등대와 같은 교회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씀했다.

조문희목사는 신년덕담을 통해 “또 한 해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본연의 사명을 감당하길 원하신다. 우리는 부름받은 사명자들이다.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에 충실해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 구하는 그런 자세가 있어야 한다. 성경 열심히 읽어야 한다. 또 복을 받은데로 나누어 주는 삶을 살기 바란다 뉴욕동노회가 총최 준비를 해야 한다.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하나님께 더 충성되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는 노회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신년만찬, 3부 새해 친교 등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문덕연목사의 인도로 묵도 및 기원, 신앙고백(사도신경), 찬송(550장), 기도 황상하목사, 성경봉독 조성득목사, 특송 임원일동, 설교 김남수목사, 신년합심기도 1)뉴욕동노회와 지교회를 위해(장기수목사) 2)KAPC와 제44회 총회를 위해(박희근목사) 3)미국을 위해(김동수목사) 4)대한민국을 위해(이규섭목사), 신년덕담 조문희목사, 광고(신철웅목사), 찬송(210장), 조영길목사의 축도 등으로 끝나고 모두 친교실로 옮겨 허민수목사의 식사기도 후에 뉴욕참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 만찬 후 노회원들은 허민수목사와 이상만목사의 진행으로 새해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IMG_3138.JPG 
 IMG_3108.JPG 
 20200107_110850.jpg 
 20200107_114235.jpg 
 IMG_3090.JPG 
 IMG_3098.JPG 
 IMG_3099.JPG 
 IMG_3114.JPG 
 IMG_3117.JPG 
 IMG_3118.JPG 
 IMG_3123.JPG 
 IMG_3127.JPG 
 IMG_3129.JPG 
 20200107_123748.jpg 
 20200107_125311.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204 -39 45th Rd. #2Fl. Bayside, NY 11361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