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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20      기독

CBSN 화요경건회 최호섭목사 설교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씨존(C-Zone·대표 문석진목사)그룹 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최호섭목사(뉴욕영락교회 담임)를 초청해 1월8일(수) 오전11시 경건회를 열고 순적(순조)하게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미디어사역을 더 열심히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문석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경건회는 찬송(270장·변찮는 주님의 사랑·약할 때 강함 되시네), 신앙고백(사도신경), 성경봉독, 말씀, 통성합심기도(최호섭목사와 목회·1월26일 열릴 CBSN 신년음악회·5월2일 비엔나 제3회 세계찬양대합창제·CBSN과 기독뉴스를 후원해 주는 모든 분들을 위해), 찬송(찬양하라 내영혼아), 최호섭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호섭목사는 창세기 24장 1-9절을 인용한 ‘종에게 주신 은혜’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2019년 영락교회 부임한 지 만 10년이었다. 선물을 주시면 좋겠다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3월5일 목구멍에서 피가 나와 며칠 간 계속됐다. 병원진료 후 수술을 했다. 수술 후 목소리가 쉰 목소리에서 정상으로 돌아왔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 믿는다”고 간증했다.

최목사는 이어 “묵묵하게 하나님의 일을 하다 보면 하나님은 반드시 선물을 주신다. 올해는 교회를 이전한다. 이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 믿는다. 하나님은 은혜 가운데 형통하게 하신다. 기도가 만사를 해결해 준다. 하나님의 종은 순종해야 한다. 묵묵히 일하는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가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귀한 미디어사역이 되기를 축원 한다”고 축복했다. 

 cbsn경건회_최호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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