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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0      기독

[영상]뉴욕교협 신년감사예배·하례만찬을 위한 3차 준비기도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는 19(오전1030분 주나목교회(담임 문정웅목사)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위한 제3차 준비기도회를 열었다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무(경과보고)로 진행됐다.

차철회목사(지역활성화분과)는 예배에서 우리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고 2020년 뉴욕교협의 모든 계획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가운데 신년감사예배와 하례만찬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김홍석목사(증경회장)는 고린도전서 110절을 인용한 함께 하는 교협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고린도교회는 사도바울이 십자가의 도로 세운 교회였다그러나 파벌이 많이 생겼다이유는 마음과 뜻이 하나가 되지 않아서였다하나님나라를 세워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같은 말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예수님의 제자들은 말씀에 순종했고 같은 뜻을 품었다공동체사역이나 교회사역도 마찬가지다하나님의 일은 생명을 내놓고 해야 한다그러면 주님을 만난다뉴욕교협도 하나의 말과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함께하는 신년감사예배와 하례만찬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축원 한다고 말했다.

양민석목사는 회무 인사를 통해 여러분이 함께 협조하여 신년하례가 잘 될 줄 믿는다고 인사했다김필식목사(목회상담분과)는 회무 개회기도에서 뉴욕 한인사회에 복음의 빛을 비추는 신년하례만찬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조원태목사(준비위원장)는 처음으로 차세대 1테이블과 VIP 100명을 초대했다며 회원교회들의 기도와 협조를 많이 부탁 한다고 보고 했다. 2020년 뉴욕교협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은 116(오후7(리셉션 620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

이날 준비기도회는 1부 예배가 안경순목사의 반주로 찬양시간이 있었고 이어 윤오성목사(문화·교육·친교분과·총괄), 기원찬송 393(오 신실하신 주), 신앙고백(사도신경), 기도성경봉독 송윤섭장로설교합심통성기도 1.마바울목사(교단협력분과) 2020 신년감사예배와 하례만찬을 위해 2.김신영목사(수석협동총무미국·한국·북한을 위해 3.심화자목사(안내분과뉴욕교계·교협·목사회·이사회와 평신도지도자를 위해 4.이재봉목사(선교사교류분과차세대와 청소년을 위해찬송620(여기에 모인 우리), 김원기목사(증경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 회무는 양민석목사(의장)의 사회로 개회기도 김필식목사회장인사회원점명(서기 문정웅목사), 업무보고(총무 이창종목사), 신년하례만찬준비보고 조원태목사(준비위원장), 안건토의광고김영식목사의 폐회 및 오찬기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이후 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옮겨 교협이 제공하고 나주목교회가 준비한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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