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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20      기독

CBSN 합창단 1월 정기예배



찬양을 통해 우리의 이웃과 열방을 향해 복음전파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CBSN(뉴욕기독교방송국·사장 문석진목사) 합창단(지휘 이선경교수)은 1월7일(화) 오후8시 뉴욕평화교회(담임 임병남목사)에서 2020년 1월 정기예배를 열었다.

김복순집사(서기)는 “주님의 뜻하신 바가 있어서 우리를 CBSN합창단원으로 불러 주셨으니 저희들이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찬양을 불러 복음도 전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해 달라”며 “2020년에도 계획된 모든 찬양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은혜 받고 치유 받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김희복목사(주찬양교회 담임)는 시편 103편 1-5절을 인용한 ‘여호와를 송축하는 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찬양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려고 드리는 것이다. 찬양은 하나님의 마음도 움직인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에 들어야 한다. 하나님은 마음에 드시는 자에게 도움을 주신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문제가 있으면 제단을 쌓아야 한다. 제단은 예배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 기도하고 찬미하니 감옥문이 열렸다. 믿음이 충만하면 기도가 저절로 터져 나온다. 우리 모두 여호와의 은혜를 입은 자다. 여호와의 은택을 입은 자는 여호와를 송축해야 한다. 찬양은 영적인 기도요 선교다. 찬양은 사람을 살린다”고 강조했다.

김목사는 또 “2020년은 생명을 걸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 은혜가 있어야 찬양도 기도도 설교도 할 수 있다. 찬양은 생명 걸고 해야 한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한 영혼을 살리는 심정으로 찬양해야 한다. 찬양을 통해 죽어가는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오는 기적들이 CBSN합창단을 통해 일어나기를 축원 한다”고 축복했다.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은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교회음악을 사랑하는 세례교인 이상의 전공자나 비전공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연습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9시30분(매월 첫주는 8시 정기예배). 장소는 뉴욕평화교회(203-20 Rocky Hill Rd. Bayside, NY 11361·담임 임병남목사). 문의전화: 646-262-1231(지휘자 이선경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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