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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13/20      기독1

주 임재 히스 교회 임직식 및 선교사 파송예배



사진: 주임재 히스 교회 임직식 및 선교사 파송예배가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를 마치고 임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교사: 김용섭, *장로: 노영준, *안수집사: 강연홍,

*권사: 이경희, 조명애, 소인예, 노정희, 박정옥

 

 

주 임재 히스 교회(김수영 목사)에서는 임직식 및 선교사 파송예배가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거행 되었다. 지난 2020년 1월12일(쭈)오전 11시 1520 James M. Wood Bl.에 위치한 이 교회에서 김수영 담임 목사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31장 찬송을 부르고 통성으로 기도한 후에 설교가 시작되었다.

설교본문은 요일4장7절-16절을 본문으로 “사랑은 여기 있으니”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하나님 사랑의 출처는 아버지이시며 사랑의 실행은 아들 예수님이시다. 사랑은 져주는 것이고, 내어주는 것이고, 사랑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다”고 강조 했다.

 

이어서 임직식 순서에서 장로 취임, 안수 집사 장립, 권사 취임, 선교사 파송식 순서로 진행 되었고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 대표회장)는 파송식 권면사에서 “김 장로는 8학년에 39년생인데 모든 사람들이 은퇴를 하는 마당에 여호수아 갈렙 처럼 용기있게 선교 현장으로 달려가는 용기 있는 사람이다. 갈렙 같은 용기로 멕시코 선교에 훌륭한 본이 되는 선교사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강조 했다.

 

김수영 목사의 축도로 행사를 마치고 참여한 손님들과 성도들에 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을 대접하면서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임재히스교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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