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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20      기독

CBSN 화요경건회 임선순목사 설교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씨존(C-Zone: Chris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그룹 내의 CBSN(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목사)와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임선순목사(바나바선교회 지도목사·뉴욕포도원장로교회 은퇴목사)를 초청해 1월14일(화) 오전 11시 경건회를 열고 간절히 소원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이루어가는 2020년이 되자고 다짐했다.

문석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경건회는 찬송(기도할 수 있는데·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신앙고백(사도신경), 성경봉독(사무엘상 1장 9-20절), 말씀, 합심통성기도(임선순목사와 바나바선교·신년음악회·비엔나세계찬양대합창제·CBSN과 기독뉴스를 후원해 주는 개인·단체·교회를 위해), 찬송(찬양하라 내영혼아), 임선순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임선순목사는 ‘새해의 소원과 성취’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2020 새해에는 어떻게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을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듯이 간절한 소원이 있어야 응답이 있다. 소망과 대망을 품어야 한다. 한나는 자식 얻기를 원하는 간절한 소원이 있었고 열심히 기도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응답으로 낳은 자식이 사무엘”이라고 말했다.

임목사는 이어 “우리의 소원을 이루는 비결은 하나님의 뜻에 우리의 소원을 맞추는 것이다. 하나님은 축복을 고난이란 보자기 속에 감추어 줄 때도 있다. 원망과 불평보다는 감사함 속에서 하나님의 복을 누려야 한다. 2020년에도 간절한 소원을 하나님께 간구하여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이루어나가는 CBSN과 기독뉴스가 되기를 축원 한다”고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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