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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17/20      기독

[영상]뉴욕교협 신년감사예배·하례만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는 1월16일(목) 오후 7시 대동연회장에서 2020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었다. 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은 제1부 예배, 제2부 하례식, 제3부 만찬으로 진행됐다.

양민석목사(회장)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2세 사역자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그들을 일으켜 세워 참석자 모두가 박수로 환영했다. “금년 한 해 Let's go together하자. 함께 가 보자. 좋은 방향으로 함께 가는 열풍이 불기 바란다. 하나님나라가 풍부해 질 것이다. 예수님, 성령, 말씀과 함께 달려가는 2020년 뉴욕교계가 되길 소원 한다“고 신년사로 인사했다.

이기응목사(특별협력위원회)는 문석호목사(부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대표기도를 통해 “주님의 은혜로 저희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린다. 뉴욕일대의 450여 한인 교회가 성령의 은혜를 덧입혀 충만하여 부흥케 하옵시고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시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가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했다.

김종일목사(특별기획위원회)는 에베소서 4장1-3절을 인용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금년도 뉴욕교협 구호는 ‘함께 갑시다(Let's go together'이다. 참 아름다운 구호다. 그러면 우리는 왜 함께 가야 하는가. 사이좋게 가야 하니 그런가. 아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함께 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목사는 또 “하나님은 죄인이 구원받는 것을 제일 기뻐하신다. 사도바울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감옥에 갇히기도 했다. 그는 복음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목회의 근본적 동기가 돼야 한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죄인을 구원하려 전파되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김목사는 계속해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시는 동기와 목적이 같아야 한다.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믿음이 없는 자에게도 하시고 싶은 일이 있으면 반드시 그를 통하여 일 하신다. 하나님에게 붙잡힌바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2020년의 뉴욕교협과 교회들이 되기를 축원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손성대장로(평신도부회장)는 “적은 물질을 정성을 다해 바치니 사랑하는 주님 받아주시고 물질이 쓰이는 곳 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게 해 달라”고 헌금 기도했다. 조원태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시작된 제2부 하례식에서 이준성목사(뉴욕한인목사회 회장)는 개회기도를 통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뉴욕교계가 영적으로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내빈 축사를 한 허연행목사(프라미스교회)는 “급변하는 시기에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46회기다. 뉴욕교협의 금년도 Key Word는 ‘Let's go Together'다. 작은교회, 큰교회, 교협과 목사회가 예수 안에서 함께 사역해가는 축복된 한 해가 되길”축하했다. 장원삼뉴욕총영사는 “교회는 이국땅에서 마음의 안식처요 치유가 되는 곳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축하 한다”고 전했다.

챨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동포사회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뉴욕교협이 주님의 뜻대로 발전해 나가는 한 해가 되도록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한인교회들은 커뮤니티의 영적 리더들이다. 2020년 축복된 한 해가 되기를 감사하며 축하 한다”고 전했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은 “교회는 한인사회에 중요하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축사했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은 “뉴욕교협이 2세와 함께하는, 성공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강현석장로(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부장)은 “우리 자손들이 영적 지도자로 이 땅에 쓰임 받도록 성령으로 하나 되어 온 교회가 부흥되길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이날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은 제1부가 문석호목사의 인도와 이현정집사의 반주로 예배의 부름, 찬송 44장, 대표기도 이기웅목사, 성경봉독 김영호장로(이사장), 찬양 뉴욕장로성가단(오 신실하신 주), 설교 김종일목사, 특별합심기도 1.나라를 위한 기도(미국·한국) 박마이클목사(특별기획위원회) 2.뉴욕 교계를 위한 기도 하정민목사(부준비위원장), 헌금·UMW선교무용단, 헌금기도 손성대장로, 찬송(살아계신주), 김정호목사(특별협력위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제2부 하례식은 조원태목사의 인도로 개회기도 이준성목사, 국가 제창(미국·한국) 테너 김건수·소프라노 그레이스 황·뉴욕우리교회 어린이합창단, 신년사 양민석목사, 내빈축사 허연행목사·장원삼총영사·챨스 윤 뉴욕한인회장·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강현석장로, 특별연주 백진주교수(하나님의 은혜), 시상 송병기목사(2020 목회자상)·손성대장로(2020 평신도상), 후원금전달 김영호장로(이사장), 축가 사모합창단(사랑의 주 예수)로 계속됐다.

제3부 만찬은 만찬기도 이풍삼목사(특별협력위원회), 축하연주 백진주교수(TITANIC OST), 경품 추첨 및 증정·진행 김건수, 축하연주 김충일 재즈쿼탯, 광고 이창종목사(총무), 윤세웅목사(미주기독교방송 사장)의 폐회기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나고 참석자들은 교협에서 준비한 선물(비누와 화장품 등)과 2020교협주소록, 2020교협 수첩을 받아 귀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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