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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20      기독1

필라안디옥교회 신년축복성회/제22차 세계선교사명자대회



필라안디옥교회(이하 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목사)는 18()부터 12(주일)까지 류응렬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을 강사로 초청해 신년축복성회 및 제22차 세계선교사명자대회를 열었다성회는 사랑을 행하라그리하면 살리라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성회는 안디옥교회 내의 다섯 개 교회(한어교회·영어교회·스페니쉬교회·다민족교회·시티교회)가 함께 모여 찬양과 기도파송의 시간을 가졌고 그 후에 각 교회별로 흩어져 선교지에 대한 소개와 선교적 부르심과 헌신의 시간을 가졌다.

주강사인 류응렬목사는 세 번의 말씀을 통해 세상의 화려함과 편안함으로 상징되는 세겜 땅을 떠나 하나님의 부르심의 땅인 벧엘로 다함께 올라가자고 전했다마지막 날 주 강사로 나온 호성기목사는 옥합을 깨트리는 자가 선교사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와 감격을 아는 자들이라면 이제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옥합인 시간과 재물을 주님을 위해 깨트려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선교사명자대회 기간 동안에는 안디옥교회 본당 로비와 복도에서 선교박람회가 열렸다. 2020 단기선교팀과 here and now 선교팀의 부스가 마련되어 각 선교지를 소개하고 선교지의 기도 제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디옥교회는 25년 전 탄자니아로 4명의 단기선교사를 파송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300명의 단기선교사를 파송했고 2019년에는 530명의 성도들이 국내외 선교지와 here and now선교사로 헌신했다또 22년 전 호성기목사를 통해 PGM선교회가 설립돼 지금까지 280여명의 선교사가 파송됐다.

성회 관계자는 선교와 기도 후원그리고 선교 헌금 작정으로 마무리된 이번 대회는 안디옥의 다섯 교회 온 성도들이 선교적 비전으로 하나 되고 연합하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안디옥교회의 선교의 열정과 헌신을 통하여 이 시대 교회들이 다시 한 번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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