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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20      기독1

문석진목사 장남 결혼감사예배 및 피로연



씨존(C-Zone·Christian Zone)그룹 대표 문석진목사의 장남 문태영군과 정민주양의 결혼감사예배와 피로연이 125(정오 12시 대동연회장 다이아몬드 홀에서 열렸다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만찬, 3부 Reception으로 진행됐다문태영군과 정민주양은 지난해 121일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문석진목사(뉴욕기독교방송·CBSN 사장·기독뉴스 발행인)은 아들 태영이가 사랑과 믿음으로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 정민주양을 만나 지난해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뉴욕에서 결혼감사예배와 피로연을 갖게 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운 가정이 탄생되었으니 주님 안에서 행복을 누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귀한 가정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박마이클목사(뉴욕한마음침례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에서 임선순목사(바나바선교회 지도목사)는 태영군과 민주양의 가정을 주님께서 붙잡아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께 귀히 쓰임 받는 가정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지켜 인도하시며 복 내려 주시기를 원한다고 축복 기도했다

송병기목사(뉴욕목양장로교회 원로목사)는 창세기 222-25절을 인용한 ‘Happy Life’란 제목의 말씀(박마이클목사 통역)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신다행복하게 살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게 된다아담은 하와를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했다그러니 남편이 아프면 아내가 아프고 아내가 아프면 남편도 아프게 된다고 말했다

송목사는 이어 아내와 남편은 서로 귀하게 여기며 존경해야 한다가정은 옳고 그름으로 사는 게 아니다용서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하나님 중심으로 사랑의 원리로 살아야 한다두 사람을 갈라놓으려 하는 사탄이 있다사탄에게 절대 속지말기 바란다며 하나님의 사랑이 새로 탄생된 이 가정에 가득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송목사는 계속해 부모에게 효도하기 바란다양가의 부모들을 내 부모처럼 여겨 섬기기 바란다하나님께서 오라할 때까지 두 사람은 믿음으로 서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아가는 귀한 가정이 되길 바란다또 하나님께서 적당한 자녀를 허락하여 주시길 바란다며 새로 탄생된 이 가정에 하나님께서 크신 복을 내려주시길 축원 한다고 축복했다.

양민석목사(뉴욕교협회장)는 축복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두 사람은 만났다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결혼하여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셨다주님께서 이 두 사람의 길을 인도해 주시고 하나님을 더욱더 잘 섬기는 가정이 되게 해주시길 원한다고 기도했다임병남목사(뉴욕평화교회)는 만찬기도를 통해 새 가정을 축복 격려하시어 베풀며 사는 가정이 되게 해 달라며 만찬을 축복하여 주시길 원한다고 기도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가 박마이클목사의 사회(한국어와 영어로 동시통역), 찬송 287(오늘 모여 찬송함은), 임선순목사의 기도성경봉독말씀 송병기목사, Groom/Bride Greeting, Wedding Celebration Video, Congratulation Music/Erica Moon·The Prayer·Andrea Bocelli(문석진목사의 딸·태영군의 동생), 문석진목사의 인사와 광고김영인목사의 축도, Cake Cutting, 사진 촬영등으로 진행됐다이어 2부와 3부는 만찬(Lunch)과 Reception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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