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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1/28/20      기독1

한기총 제17차 미주정기총회, 신임총회장 심평종목사



사진한기총 제17차 미주정기총회가 은혜롭게 진행을 하고 마지막 시간에 목회자들과 순서를 맡은 분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17차 미주정기총회(총회장 류당열 목사)가 은혜롭게 열렸다

 

 

민승기 목사 다윗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삶을 살았던 사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월25일(토) 오전 10시30분 남가주, 주님의 사랑교회(담임 서사라목사)에서 제17차 미주정기총회를 열고 7인의 추천을 받은 심평종목사(오클라호마 로턴 한인장로교회)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심평종목사는 “대한민국의 장래는 그 누구도 보장할 수 없다.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우리의 조국을 우리들의 손으로 받들고 모셔야 한다”고 취임 인사를 했다.

 

김영구목사(전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의 사회로 열린 제1부 축하예배는 김숙영교수의 선창으로 미국국가와 애국가, 민승기목사의 설교, 장태봉목사(한국교회신보 이사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민승기목사는 사무엘상 22장 1-2절을 인용한 ‘희망의 장소’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다윗은 인격이 아름다운 품격을 지닌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가 미래를 향하여 장차 변화될 사람”이라며 “더욱 더 희망적인 사람은 그리스도를 닮아간다. 다윗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으로 살았다”고 말했다.

 

우상배목사(멕시코선교사)의 집례로 시작된 2부 성찬식은 우상배목사가 요한복음 12장4절을 인용하여 설교했고 최학량목사의 기도로 끝났다. 제3부 특별기도순서는 서사라목사의 사회로 서사라목사, 김영구목사, 이중애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제4부 축사순서는 이은규박사, 양승걸목사, 정완기목사, 이정현목사, 김회장목사, 원영호목사, 정종윤목사가 각각 축사를 했다. 모든 순서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주님의 사랑교회에서 준비한 떡국으로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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