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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교협 2020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저지교협·회장 장동신목사)는 1월28일(화) 오후 6시30분 뉴저지초대교회(담임 박형은목사)에서 2020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열었다. 행사는 1부 만찬, 2부 감사예배, 3부 하례식으로 진행됐다.

장동신목사는 신년사를 통해 “사랑하는 뉴저지교협 성도님들과 목회자님들께 2020년 새해에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주셨다. 우리는 이 복음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하나님의 자녀는 행복하다. 두려움이 없다. 높은 자존감으로 당당하다”고 말했다.

장목사는 이어 “복음은 이 세상 어떤 것도 우리의 정체성을 흔들 수 없고 우리를 두렵게 할 수 없으며 우리의 자존감을 무너뜨릴 수 없음을 선포한다. 2020년 이 복음의 능력이 모든 회원교회에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 하나님께서는 복음과 함께 사명도 주셨다(마가복음 28장18-20절). 복음은 우리가 살아야 할 이유이며 우리 믿음의 출발이고 푯대”라고 전했다.

장목사는 또 “뉴저지교협 제33회기는 복음이 우리 모든 삶의 근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복음을 사는 교회’(사도행전 13장47절)를 표어로 정했다. 뉴저지한인교회 성도님들과 목회자님들이 하나 되어 ‘복음을 사는 교회’를 함께 이루어 가길 바란다. 이를 위해 교협의 행사와 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복음 위에 굳게 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날마다 새롭게 확인하고 선포하는 2020년이 되도록 하자”며 “2020년 새로운 한 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린다”고 인사했다.

김진수장로(이사 세빛교회·캐나다원주민선교사)는 마가복음 25장26절과 신명기 15장9절을 인용한 ‘무엇이 악한가?’)란 제목의 말씀(선교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때 악하다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때 악이며 죄라 하신다. 사명자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선교사와 기독인의 비정직성으로 선교와 복음의 문이 닫히고 있다. 우리는 정직과 나눔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원삼총영사는 “한인 이민사회에는 한인교회의 역할과 기여가 크다. 피곤하고 지친 이민자들에게는 교회는 따뜻한 안식처요 든든한 버팀목이다. 뉴저지교협과 한인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뉴저지한인회 회장 손한익집사는 “뉴저지 한인들을 대표해 뉴저지교협의 신년감사예배와 하례식을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이날 행사는 제1부 만찬이 환영인사 임원일동, 환영사, 만찬기도 박형은목사(뉴저지초대교회)로 진행됐다. 제2부 감사예배는 최준호목사(부회장·주님의 은혜교회)의 사회와 박영미집사(뉴저지연합교회)의 반주로 찬송(아침 해가 돋을 때), 기도 이의철목사(목회분과위원장·뉴저지은혜제일교회), 장동신목사의 설교(사도행전 13장47절·제목:복음을 삽시다), 성경봉독 하늘목사(홍보분과위원장·언덕위의 교회), 특송(성령께서 역사하시면) 뉴저지 목사합창단, 말씀(선교메시지) 김진수장로, 합심 특별기도 1.세계평화와 인류번영을 위해·신철웅목사(친교분과위원장·뉴저지복된교회) 2.미국과 한국과 한민족을 위해·백형두목사(협동총무·갈보리순복음교회) 3.뉴저지동포와 교회와 성도를 위해·정일권장로(이사·시온제일교회), 봉헌 및 기도 송호민목사(기록회계·한성개혁교회), 광고 육민호목사(총무·주소원교회), 양춘길목사(전회장 필그림선교교회)의 축도 등으로 이어졌다.

제3부 하례식은 김대호목사(서기·산돌교회)의 사회로 개회선언, 개회연주(월드밀알 핸드벨 콰이어·리더 최원희), 국가제창(미국·한국) 이하얀사목(하나님의 사랑교회), 신년사 장동신목사(회장·오늘의 목양교회), 축사(영상) 장원삼총영사(주 뉴욕총영사관)·손한익집사(뉴저지한인회장), 자문변호사 위촉 Diana Kim변호사, 사업보고 장동신목사, 축가(주님과 함께·주 나의 이름 부를 때) 권사합창단(지휘 김에스더집사·반주 이혜경집사)·(나를 받으옵소서) 장로성가단(지휘 윤길웅권사·반주 황소라집사), 폐회찬양(예수 예수), 윤명호목사(전회장·뉴저지동산교회)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가 끝나고 참석자들은 뉴저지교협 이사회가 준비한 선물을 받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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