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 February 19, 2020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1/28/20      기독1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1월 정기월례예배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용걸신부) 129(오전11 베이사이드 거성식당에서 1 정기 월례예배를 열었다. 1 예배는 뉴욕성결교회(담임 이기응목사) 초청교회가 되어 원로목사회원들을 대접했다. 2 초청교회는 뉴욕중부교회(김재열목사) 모임은 25()이다

  

장석진목사(부회장)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기응목사는 창세기 1715-21절을 인용한 99 아브라함의 기도 제목의 설교르 통해 시간은  바구니와 같다무엇으로 채워야 할까김형석교수는 시간을 행복으로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은퇴  사역할  있는 곳이 있으면  행복이라고 전했다

  

이기응목사는 이어 취미생활도 행복이다건강해도 행복이다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행복이다 다음은 자녀 손의 축복이다아브라함은 99사라는 89세에 계속 기도하여 결과는 아들 이삭을 얻게 되었다그들은 행복했다기도하는 목사님들이 되기 바란다그리고 시간의 바구니에 행복을 담는 원로목사회 목사님들이 되길 축원 한다 축복했다.

  

원로목사회는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해 ▲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입원 치료중인 최정명목사님을 위해 ▲210 고관절수술을 앞두고 있는 최영자사모를 위한 기도제목을 잡고 중보 기도를 하기로 했다회원들은 지난해 결혼 50주년을 맞이한 소의섭목사 부부를 위해 케익을 자르고 함께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장석진목사의 사회묵도신앙고백(사도신경), 찬송(복의근원 강림하사), 성경봉독설교 이기응목사기도찬송(기도하는  시간), 광고 김용걸신부정익수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예배후 회원들은 거성식당에서 준비된 오찬을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고 원로목사회에서 제공한   선물을 받고 귀가했다.

 

 





 20200129_115647.jpg 
 20200129_115719.jpg 
 20200129_130757.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