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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20      기독

[영상]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대뉴욕지회 기도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사단법인·회장 두상달) 대뉴욕지회(회장 강현석장로)는 2월1일(토) 오전8시 금강산연회장(NY)에서 조찬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는 1부 예배, 2부 기도, 3부 조찬과 특별세미나 등으로 진행됐다.

강현석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흉악하고 의롭지 못한 일들이 대한민국과 미국 땅에서 저질러지고 있다. 정말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이 모든 악행과 불의를 어떻게 우리 힘으로만 관장할 수 있겠나. 우리는 부족하다. 전쟁은 하나님 편에 속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통회하며 기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강회장은 또 “우리가 함께 통회하며 기도할 때 온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을 고쳐주시고 무질서 가운데 있는 모든 부정한 것들과 잘못된 것들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바로 잡아주시리라 믿고 있다”며 “믿음으로 올려드릴 기도 제목 제목마다 주님께 상달되기를 간구한다. 주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승리하도록 이끌어 주시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두상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 하지 않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지금과 같이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가 없다. 기도로 조국을 사랑하고 지키자. 조국을 사랑하는 국가조찬기도회에 긍지와 자부심과 보람으로 동역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이 여러분 일터와 가정과 삶 가운데 같이 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득해목사(국제복음신학교 총장)은 “세계가 한국에 대하여 입을 다물고 조용할 때다. 이 때에 세계의 중심인 뉴욕에서 조국의 장래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는 목소리가 강하고 힘이 있다. 조국을 위한 모든 합심기도의 주춧돌이 될 수 있기를 기원 한다”며 “하나님께서 뉴욕조찬기도회를 지금까지 축복해 주신 것처럼 장차도 계속 은혜 내려 주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해종목사(전UMC감독)은 “붉은 야망은 핵을 만들고 자유의 날개를 꺾으려는 무리들이 있다. 밝은 미래가 안 보이는 어두운 날들이다. 하늘 향해 무릎 꿇고 올리는 기도가 자유 대한민국을 돌보게 하시고 세계를 향해 훨훨 나르고 우리의 꿈을 실은 두 날개가 꺾기지 않도록 주여 도와주시고 자유의 날개 펴고 힘 있게 날도록 해 달라”고 격려했다.

그레이스 맹(연방하원의원)은 “2003년에 뉴욕에 세워진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의 많은 분들이 믿음오로 한국과 미국을 후원해 왔다. 조찬기도회를 통해 한국과 미국이 더 풍요할 결실을 맺도록 축하 한다”고 축사했다. 챨스윤(뉴욕한인회장)은 “이번 기도회가 대한민국의 국운 상승과 한미동맹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기 되길 희망 한다”고 축하했다.

양민석목사(뉴욕교협회장)은 출애굽기 17장8-12절을 인용한 ‘모세의 두 손으로’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기도는 소망이요 하나님과 우리와의 채널이다. 모세는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두 손을 올려 전쟁에 승리했다. 두 손을 올린다는 것은 하나님께 항복한다는 뜻이다. 우리의 뜻대로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 편에 서는 가정, 교회, 민족이 되길 축복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준성목사(뉴욕목사회회장)은 “하나님이 주장하시는 대한민국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장동신목사(뉴저지교협회장)은 ”하나님께서 국가조찬기도회를 통하여 대한민국을 살리시고 더 부흥케 하여 주시기를 원한다“고 격려했다. 유병우목사(뉴저지목사회회장)은 ”국가조찬기도회의 기도가 나라와 국민의 초석이 되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발돋움이 되길 축원 한다“고 축사했다.

장철우목사(뉴욕지회 수석부회장)은 공동기도문을 통해 “오늘 조국의 현실을 볼 때 이 땅이 너무 황폐해졌음을 고백한다. 타락으로 치솟는 조국의 현실이 하나님의 징계를 살까 두렵다”며 “2020년 정초에 참회하며 기도드린다. 황무해진 이 땅을 고쳐주시고 우리의 심령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고쳐 달라”고 기도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길목사의 준비찬양에 이어 사회 1부 김태수목사, 2부 정훈간사, 3부 최은종목사와 박마이클목사의 통역으로 시작됐다. 1부 예배는 개회선언 황창엽집사(준비위원장), 예배에의 부름, 찬송 420장(너 성결키 위해), 대표기도 이준성목사, 성경봉독 송윤섭장로(실행자문·뉴욕장로연합회 회장), 특별찬양 뉴욕장로성가단(생명의 빛), 양민석목사의 말씀 등으로 진행됐다.

2부 기도는 환영인사 강현석장로, 합심기도(대한민국과 미국의 정치 및 오늘의 행사를 위해·마바울목사(사무총장), 대한민국과 미국의 경제를 위해·장철우목사, 대한민국과 미국의 안보를 위해·김재관장로(자문), 한미동맹을 위해·장충국장로(자문), 차세대를 위해·조셉방목사, 미국을 위해·박마이클목사(실행자문), 격려사 장동신목사, 찬송 585장(내 주는 강한 성이요), 축도 장석진목사(고문), 축사 John Liu(NYS Senator), Ron Kim(NYS Assembly Member)로 이어졌다.

3부 조찬은 김유봉장로의 기도 후에 참석자들은 조찬을 들면서 한국에서 기도회 참석을 위해 도미한 두상달 회장의 특별세미나(버려야 할 부부의 환상 등의 내용)을 들었다. 두 회장의 강의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뉴욕지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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