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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20      기독

CBSN 화요경건회 유동윤목사 설교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씨존(C-Zone·Chris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내의 CBSN(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목사)와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유동윤목사(United Brethren Mission대표)를 초청해 2월4일(화) 오전11시 화요경건회를 갖고 하나님께서 주신 미디어사역을 통해 복음의 나팔수가 되기를 다짐했다.

경건회는 문석진목사의 찬양인도와 사회로 찬송(내가 그리스도와 함께·나 무엇과도 주님을), 신앙고백(사도신경), 성경봉독, 말씀, 합심통성기도(유동윤목사의 선교사역을 위해·CBSN과 기독뉴스를 후원하는 개인·단체·교회를 위해·2020년 5월2일 비엔나에서 열리는 제3회 세계찬양대합창제를 위해), 찬송(찬양하라 내 영혼아), 유동윤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유동윤목사는 로마서 8장32절을 인용한 ‘그 아들과 함께’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은 겸손해야 한다. 예수를 닮아가며 아름답게 살아야 한다. 자기의 아들도 아끼지 않은 하나님이 우리가 구할 때 안 줄 것이 무엇이 있겠나.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행동에 있다. 상황을 바꿀 수 없으면 상황을 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목사는 이어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에겐 하나님이 큰일도 맡겨주신다. 야베스의 기도는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고 복에 복을 더하사 지경을 넓혀 달라고 했다. 나와 예수가 합해지면 거룩해진다. CBSN과 기독뉴스가 복음의 나팔수가 되어 하나님나라를 널리 전파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다시 살려 구원에 이르게 하는 귀한 미디어사역이 되기를 축원 한다”고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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