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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2/06/20      기독1

파라과이 5개 도시 전도대회 열고 2,648명 에게 전도 해



사진마지막 날 함께 모여 전도하던 어린이들이 찬양과 율동으로 흥겨운 행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양창근 선교사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아이들의 천사 같은 모습 보며 감동의 눈물

 

할렐루야마침내 5개 도시를 달리며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천국잔치를 잘 마치었다. 폭염 속에 3주 동안 계속된 천국 잔치에 2,648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5번째 빌예따 도시에서는 이틀 동안 725명에게 복음 전하는 놀라운 전도사역의 역사를 이루었다. 마리오 대통령도 뎅게 열병에 걸려 업무를 중단하고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는 등 국가적 재난의 뎅게 열병으로 전도대원들도 주사와 약을 먹어 가면서도 전도한 열매라서 더욱 더 감격스러웠다.

 

이 행사를 주관한 양창근 선교사는 무릎 꿇고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아이들의 천사 같은 모습을 보며 감동의 눈물이 흘렀다. 3주 동안 폭염에도 불구하고 전도하는 대원들을 보며 감격의 눈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땀방울을 손수건으로 닦으면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시며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 왔다또한 양 선교사는 지금까지 중보 기도로사랑의 후원으로격려의 메시지로 함께 달려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고 후원자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 왔다

 

 ㅍ파라과이 선교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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