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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2/06/20      기독1

새생명선교회 설립16주년기념 감사예배



암 환자 모임(Cancer Patients Club)인 새생명선교회(The Great Mission For New Life·대표 심의례전도사)는 26(오전 1130분 황금어장 횟집에서 설립16주년 감사예배를 열었다

심의례전도사는 “16년동안 새생명선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암 환자 모임의 목적은 재발방지다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매주 목요일 암 환자들을 위한 기도모임암 환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암 환자 가족야유회추수감사 만찬모임암 환자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등의 사역을 해 왔다고 말했다

심전도사는 이어 암 환자 모임에 나오는 회원들 중에는 치료 중에 있으면서도 렌트비가 없어 홈리스 센터를 전전하다 하늘나라로 가신 분도 있다이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암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동안만이라도 거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지금은 매주 목요일 모여 기도하는 장소마저 없다기도할 수 있는 장소만이라도 구입할 수 있도록 후원의 손길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김현수목사(퀸즈장로교회 부목사)는 시편 147편 2-3절을 인용한 고치시고 싸매시는 주님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육신을 세우고모으고고치고싸매는 것은 사람도 할 수 있다그러나 시편에서 말씀하는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혼이다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한 영혼을 고치시는 분이다우리의 중심은 영혼에 있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새생명선교회가 16년 동안 달려왔다앞으로 16, 20년이 될 때까지 열심과 마음을 모아 영혼을 고치고 싸매며 살리는 선교회가 되어 주기 바란다며 올 한 해도 하나님이 암 환자들을 도와주시고선교회를 통하여 상처 입은 많은 영혼들을 고치시고 싸매시는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축원 한다고 축복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현수목사의 축도 다음에 김명욱목사(기독뉴스 대표)의 식사기도 후 식당에서 준비한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암 환자 모임새생명선교회를 돕기 원하는 개인이나 교회·단체는 718-460-5506/ 718-288-2447(심의례전도사), emeil: euilae2005@gmail.com 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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