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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20      기독

[영상]뉴저지교협, 온라인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설교 원팔연목사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목사)는 4월12일(부활주일) 오전6시 온라인으로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는 한국 전주바울교회 원로 원팔연목사가 실시간으로 전했다.

회장 장동신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배광수장로(평신도부회장)는 “믿음이 약하여 두려워 떨고 있다. 온 세계가 떨고 있다. 수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다. 절망할 수밖에 없으나 주님의 부활을 감사드린다. 오직 하나님만이 만물을 새롭게 하신다. 두려움 없는 담대한 믿음으로 기쁨과 부활의 생명 된 교회들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원팔연목사는 마태복음 28장1-6절을 인용한 ‘예수님은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란 제목의 설교(한국에서 사전녹화)를 통해 “현실은 초조함과 암울함이 지배하고 있다. 무서운 재앙이 속히 지나가기를 기도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 작품이다. 모든 민족은 다 종교를 가지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9,900개의 종교가 있다”고 지적했다.

원목사는 이어 “하지만 기독교만이 최대의 행복과 축복의 종교다. 왜냐하면 살아계신 유일한 하나님이 계시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복음의 종교이기 때문이다. 세상 학문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사람을 거듭나게 한다. 창조와, 예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기적이다. 지금도 기적은 이루어지고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원목사는 또 “기독교는 구원과 영생의 종교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예수는 인류의 구원자시다. 이 신앙 때문에 기독교는 세상에서 건전히 존재하고 있다. 어느 신이나 종교도 영생은 없다. 오직 기독교만이 영생이 있다.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다. 무신론자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 때 다 끝났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는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다시 살아나셨다”고 말했다.

원목사는 계속해 “기독교인은 다시 살아나신 예수를 믿는 자들이다. 예수가 부활하지 않았다면 다 헛것이다. 목사도 선교사도 다 거짓말쟁이가 된다. 어떤 종교든 창시자는 모두 무덤에 닫혀 있다. 그러나 예수의 무덤은 열려 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과 염려와 공포에 눌려 있는 실정이지만 부활의 신앙은 끝까지 사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목사는 마지막으로 “세계가 떨고 있지만 부활의 종교를 믿는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부활로 감사해야 하고 삶의 패턴이 달라야 한다. 우리에겐 영생의 희망이 있다. 천국 시민인 기독교인은 오늘 세상을 떠난다 해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담대하게 용기 있게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 사명이 있는 한 죽지 않는다. 그 사명이란, 예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심을 증거 하는 사명”이라며 “진정한 신앙인으로 살다가 천국에 입성하는, 멋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한다”고 축복했다.

한편 연합새벽예배는 장동신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찬송(어둠에 머물러), 기도 배광수장로, 성경봉독 송호민목사(회계), 특송 신현미집사(찬양사역자), 설교 원팔연목사, 합심기도: 홍인석목사(직전교협회장) 부활의 기쁨과 우리의 소망을 위해, 유병우목사(목사회회장) 코로나19퇴치와 극복을 위해, 봉헌기도 김대호목사(서기), 광고 육민호목사(총무), 찬송(부활하신 구세주), 양춘길목사의 축도 등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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