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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20      기독뉴스

[영상]뉴욕기독교방송 5월 17일(일) 종합뉴스



뉴욕기독교방송 5월 17일(일) 종합뉴스

<주요뉴스>
▲뉴저지주가 내주부터 비필수 소매점의 영업을 조건부로 허용하는 등 경제활동 정상화의 시동을 걸고 나섰다. ▲LA 카운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5월15일까지 발령한 ‘세이퍼 앳 홈’ 자택대피 행정명령을 무기한 연장했다. ▲연방 중소기업청(SBA) PPP 대출을 받은 한인 기업들의 상당수가 SBA 규정 위반 때문에 줄줄이 융자금을 자진 반납했거나 반납해야 할 상황에 놓여 비상이 걸렸다. ▲대한민국 국력이 전세계 9위 수준이라고 US뉴스&월드리포트가 12일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방송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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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가 내주부터 비필수 소매점의 영업을 조건부로 허용하는 등 경제활동 정상화의 시동을 걸고 나섰다.

필 머피 주지사는 13일 “오는 18일 오전 6시부터 고객이 물품을 매장 밖에서 수령(curbside pickup service)하는 방식에 한해 주 전역의 비필수 소매점(non-essential retail businesses)의 영업을 허용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명령에 따르면 소매점들은 전화나 온라인으로 주문을 받는 것만 허용되고, 매장 안으로 고객을 출입시켜서는 안된다. 머피 주지사는 아울러 18일부터 주 전역의 건설 공사도 전면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공사 현장의 근로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비필수적인 외부인 방문은 허용되지 않는다. 이 외에 머피 주지사는 13일부터 종교기관 예배와 학교 졸업식, 영화 상영 등을 드라이브인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도 허용했다.

이에 따라 종교기관들은 참석자들이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 안에 머물러 있는 상태로 예배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각 학교들도 참석자들이 차량 안에 대기한 상태로 졸업식을 진행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 각 차량들은 6피트씩 떨어져야 하고, 창문 등은 반드시 닫아야 한다.

△LA 카운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5월15일까지 발령한 ‘세이퍼 앳 홈’ 자택대피 행정명령을 무기한 연장했다.

LA시에서는 에릭 가세티 시장의 행정명령으로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이 전면 의무화됐다. LA 카운티 공공보건국 바바라 페러 국장은 13일 일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주 업소 앞 픽업을 제공하는 서점, 의류, 꽃집 등 일부 소매업체 경제활동 재개에 이어 이번 주 수천개 소매업체와 제조업체의 재가동을 추가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단 오픈이 허용되는 소매업체와 제조업체는 영업재개 전 마스크 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감염 통제규정 공지, 직원 교육 등을 이행하고 게시해야 한다. LA 카운티는 또 골프장 뿐 아니라 테니스코트, 사격장, 양궁장, 승마장 및 커뮤니티 정원시설 등을 포함한 레크레이션 시설도 이번 주부터 재개방 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속에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과 스몰비즈니스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방 당국의 ‘급여보호 프로그램’(PPP)이 시행돼 온 가운데 이를 통해 대출을 받은 한인 기업들의 상당수가 연방 중소기업청(SBA) 규정 위반 때문에 줄줄이 융자금을 자진 반납했거나 반납해야 할 상황에 놓여 비상이 걸렸다.

특히 한국에 본사가 있는 지상사 기업 등이 SBA의 최종 가이드라인에 따라 PPP 대출의 핵심 조건인 ‘직원수 500명 이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이미 받은 PPP 융자금을 전액 반환하고 있으며 일부 업체들은 SBA가 반납 시한으로 못박은 14일까지 융자금 반납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 조건을 갖출 경우 변제 의무가 없는 PPP 융자금을 한인 지상사 업체들이 줄줄이 자진 반납하고 있는 것은 SBA가 최근 ‘직원수 500인 이하’ 기준이 해외 본사나 계열사 직원 수를 모두 포함해야 한다는 최종 가이드라인을 밝히고 나서면서 무자격 융자수혜 기업들의 발등에 불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력이 전세계 9위 수준이라고 US뉴스&월드리포트가 12일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그룹인 BAV그룹-유펜 경영대학원(와튼 스쿨)과 공동으로 각국 인구와 1인당 구매 파워 소득 등을 기준으로 파워랭킹을 계산했다.서베이는 4개 지역 73개국에서 2만명이 참여했다.

US뉴스는 꾸준히 지구촌의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국제경제 패턴을 주도하며 주요정책을 선점하는 나라에 점수를 주었다고 설명했다. 또 외교정책과 군사비 규모도 고려됐고 특정 정책을 선언했을때 주변 국가들이 신뢰하는지 여부도 고려됐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한국은 일본-이스라엘에 이어 9위에 올랐다. 지난해 조사대상 80개국 가운데 10위였던 한국은 올해 한단계 상승했다. 매체는 오랜 식민지 탄압과 전쟁-분단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유교국가 한국은 진취적인 경제정책, 첨단기술 개발, 성공적인 외국인 투자유치로 발전을 이뤘다고 분석했다. 인구 5160만명의 한국은 올해 구매력을 기준으로 매긴 1인당 총생산(GDP-PPP)이 4만3290달러로 예상됐다.

1위는 3억2720만명의 인구를 지니고 1인당 GDP가 6만2869달러인 미국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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