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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6/11/20      기독

전 목사회장 김상태목사 소천 - 지병인 폐섬유종 악화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45대 회장을 역임한 김상태목사(주님의 교회 담임)가 6월11일(목) 오전 10시30분경 자택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김 목사는 지병인 폐섬유종으로 투병해 왔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는 11일자 공문을 통해 “주님의 교회를 담임하던 고 김상태목사님(뉴욕목사회 45대 증경회장)이 2020년 6월11일(목) 오전 10시30분경 자택에서 지병(향년 64세)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며 “고 김상태목사는 뉴욕교협과 뉴욕목사회, 그리고 교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고 탈북난민사역과 무연고자들을 위한 선한 일들을 하시다가 소천 했다”고 밝혔다.

고 김상태목사의 유족으로는 김숙희사모와 딸 엘리자베스김소망 자매를 두고 있다.

장례예배는 15일(월) 오전 10시 중앙 장의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 718-644-6406.

 김상태목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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