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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20      기독

[영상]뉴욕기독교방송 CBSN 6월 14일(일) 종합뉴스



뉴욕기독교방송 CBSN 6월 14일(일) 종합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우리는 다시 경제를 셧다운(봉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 코로나19 재단 후원금 6만5천달러 모금, 교단 5개 코커스 및 19개 작은교회에 전달한다. 

▶뉴욕목사회 45대 회장을 역임한 김상태목사(주님의 교회 담임)가 6월11일 소천했다. 

▶뉴욕 필하모닉이 코로나19 여파로 여름 무료 공원 콘서트를 비롯해 내년 1월 5일까지 모든 공연을 취소했다.

[방송 시간]

수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일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www.cbsnewyork.net 뉴스 협력 플랫폼 www.kidoknews.net 

*뉴스 제보:cbsnny@gmail.com 718-414-4848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은 하루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방송된다. 35분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과 성경입체낭독, 뉴스, 인터뷰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깨끗한 음질로 청취할 수 있다.

CBSN방송 청취방법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들을 수 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CBSN'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방송국 홈페이지도로 청취할 수 있다(www.cbsnewyork.net). 기독뉴스(www.kidoknews.net)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방송듣기가 가능하다.

[기사 본문] 

▲미국 일부 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세를 보이면서 '2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우리는 다시 경제를 셧다운(봉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12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므누신 장관은 11일, 미 경제매체 CNBC 방송에 출연해 "경제를 셧다운 하면 더 많은 피해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므누신 장관은 "단지 경제적 피해뿐 아니라 많은 다른 분야가 있다"면서 셧다운시 의료적인 문제뿐 아니라 다른 모든 것이 중지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해온 것은 매우 신중했다"면서도 "우리는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국 내 각 주가 잇따라 경제 정상화에 나선 가운데 CNBC는 AP통신을 인용해 텍사스주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입원이 사흘 연속 최고를 경신했고 캘리포니아주의 9개 카운티에서도 코로나19 확진과 입원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므누신 장관은 또 "우리는 모든 근로자를 일터로 복귀시킬 것이다. 그것이 나와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첫 번째 일'이고, 우리는 그것을 할 것"이라면서 추가 지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 가능성과 경제 회복 속도가 느릴 것이라는 우려로 폭락했다. 1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61.82포인트(6.9%) 폭락한 25,128.1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8.04포인트(5.89%) 추락한 3,002.1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527.62포인트(5.27%) 급락한 9,492.73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을 위한 재난후원금 모금액과 전달처를 발표했다.

총회는 8일, 지난 2개월동안 모금 활동을 펼친 결과 총 6만5,000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간 총회의 경비 절감으로 얻은 여유자금 2만5,000달러, 총회 산하 여선교회의 후원금 1만5,000달러,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이재호) 1만달러, 시애틀형제교회(담임목사 권준) 1만달러, 아틀란타 베다니장로교회(담임목사 최병호) 3,000달러, 클리블랜드 한인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김성택) 2,000달러 등이다.

총회는 이 중 2만5,000달러를 교단 내 5개 코커스(네이티브 아메리칸, 아시안, 히스패닉, 미들 이스터, 아프리칸 아메리칸)에 각각 5,000달러씩 지원하고 나머지 4만달러는 NCKPC 산하 19개 작은교회(출석교인이 50명 이하 및 매 주일 헌금액이 평균 1,500달러 이하인 곳)와 NCKPC 선교사 1명에게 각각 2,000달러씩 전달한다.

총회장 최병호 목사는“모금에 동참해준 교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6월 한달 동안 코로나19 극복, 인종차별 철폐, 한반도의 통일 등의 기도제목 등을 두고 회원교회들이 매일 새벽 특별 구국기도회를 열어 기도에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45대 회장을 역임한 김상태목사(주님의 교회 담임)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64세인 고 김상태 목사는 지병인 폐섬유종으로 투병해왔고 6월11일(목) 오전 10시30분경 자택에서 소천했다. 고 김상태목사는 뉴욕교협과 뉴욕목사회, 뉴욕한인학부모협회와 탈북난민들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고 김상태목사의 유족으로는 김숙희사모와 딸 엘리자베스김소망 자매를 두고 있다. 장례예배는 15일(월) 오전 10시 중앙 장의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 718-644-6406.

▲세계적인 관현악단, 뉴욕 필하모닉(이하 뉴욕 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여름 무료 공원 콘서트를 비롯 내년 1월5일까지 잡힌 모든 공연을 취소했다. 데보라 보다 뉴욕 필 사장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결정은 코로나19에 따른 관객, 단원 및 연주자의 안전 차원에서 취해진 부득이한 조치”라고 설명하며 내년 1월6일부터 관객들이 관람하는 대면 공연을 재개하길 희망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달 뉴욕시 5개 보로에서 열릴 예정이던 연례 무료 공원 콘서트 행사인 ‘콘서트 인더 팍’을 포함, 남은 2020 시즌 공연을 비롯 올 가을 개막예정인 2020~21 시즌 공연까지 영향을 미치게 됐다.



 cbsn종합뉴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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