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July 6, 2020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6/17/20      기독

(영상)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6월 17일(수)



뉴욕기독교방송 CBSN 6월 17일(수) 종합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뉴욕주가 단계적 경제재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위반 사례가 잇따르자 셧다운 재개 가능성을 거론하며 경고에 나섰다.

▶ 연방 이민서비스국이 전체 인력의 75%에 대한 감축 계획이 공식화 돼 영주권과 시민권 신청 수속 등의 처리가 상당 기간 중단될 전망이다.

▶뉴저지주지사가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뉴저지 소기업 지원을 위한 비영리기관 뉴저지 30일 펀드(NJ 30-Day Fund)를 설립했다.

▶미국장로교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최근에 발생한 흑인 형제의 죽음을 애도하며 함께 기도할 것을 요청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캐나다 칼슘 및 뼈 건강 연구소가 미국 아칸소 의대(UAMS) 록펠러 암 연구소와 '다발성 골수암 환자에게 SAC 칼슘이 치료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는 지에 관한 공동 연구'를 체결했다

[방송 시간]

수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일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www.cbsnewyork.net 뉴스 협력 플랫폼 www.kidoknews.net

*뉴스 제보:cbsnny@gmail.com 718-414-4848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은 하루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방송된다. 35분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과 성경입체낭독, 뉴스, 인터뷰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깨끗한 음질로 청취할 수 있다.

CBSN방송 청취방법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들을 수 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CBSN'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방송국 홈페이지도로 청취할 수 있다(www.cbsnewyork.net). 기독뉴스(www.kidoknews.net)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방송듣기가 가능하다.



[기사 본문]

▲뉴욕주가 단계적 경제재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위반 사례가 잇따르자 ‘셧다운’(봉쇄) 재개 가능성을 거론하며 경고에 나섰다.

14일 앤드류 쿠오모(사진) 뉴욕주지사에 따르면 뉴욕주는 최근 마스크 미착용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등 단계적 경제재개와 관련한 총 2만5,000건의 위반 사례를 접수했다.

뉴욕주는 현재 1단계에서 최고 3단계 경제재개를 시행하고 있다.

쿠오모 주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일부 사람들이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주문 음식을 가져가기 위해 식당이나 바(주점) 밖에 대규모로 몰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위반 사례는 상당수가 맨하탄과 롱아일랜드 햄튼 지역 등에서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쿠오모 주지사는 코로나19 재확산을 우려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은 단지 무례할 뿐 아니라 코로나19 사태에 자신들을 희생해온 의료진은 물론 필수 인력들에 대한 무례”라고 말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사업장과 사람들이 규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다시 셧다운 조처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식당이나 주점에 대해‘주류 면허’ 등을 박탈할 수 있다고도 경고했다.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주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뉴저지 소기업 지원을 위한 비영리기관 ‘뉴저지 30일 펀드’(NJ 30-Day Fund)를 설립했다

지원 대상은 뉴저지에서 최소 1년 이상 운영된 종업원 3~30명의 소기업이다. 크리스티 전 주지사는 “무상환 3,000달러는 소기업이 30일 간 생존할 수 있게 보탬이 되면서 연방정부 등의 다른 지원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저지 30일 펀드에 따르면 신청을 위해서는 웹사이트(nj30dayfund.com)에 접속해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업체와 종업원들을 소개하는 3분 이내의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국토안보부 산하 USCIS는 직원의 4분의 3에 해당하는 총 1만3,400여 명에 대해 무급휴직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15일 언론들이 전했다.

연방 정부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거번먼트 이그제큐티브’ 등에 따르면 이날 USCIS 대변인은 무급휴직 대상이 총 1만3,400여 명이고 시행 시점은 8월3일 이후가 될 것이라고 공식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이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잠정 폐쇄로 진전이 멈춰온 시민권이나 영주권 수속 등 이민 신청 처리가 오는 8월 이후에는 더욱 적체될 우려가 나오고 있다.

USCIS가 이처럼 대폭적 인력 감축을 시행하는 것은 예산부족 탓이다. USCIS는 이민 수수료에 재원 대부분을 의존하는데 코로나19 사태로 업무가 멈추면서 이민 신청이 급감하고 수수료 수입이 크게 줄어들어 예산이 바닥난 것으로 전해졌다.

▲NCKPC(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 총회장 최병호목사)는 6월13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우리(NCKPC) 한인교회 성도들은 사회 경제적 불균형으로 인한 구조적인 인종차별이 심화되면서 최근 흑인들의 허무한 죽음에 대해 깊은 슬픔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면서 "NCKPC의 모든 성도들이 흑인 형제의 죽음을 애도하며 세가지 제목으로 함께 기도할 것을 요청했다."

"첫째, 일어나서 모든 사람들의 정의를 위해 부르짖어 기도해야 한다.

둘째, 일어나서 하나님의 강권적인 사랑에 압도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열정을 가지고 상처받은 자, 억눌린 자, 소외된 자를 찾아가야 한다.

셋째, 원수를 포용하고 사랑함으로써 서로 화목하고 우리 모두 일어나 평화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

한편 NCKPC는 조국의 평화를 위한 기도문을 발표했다.

▲캐나다 칼슘 및 뼈 건강 연구소(CBHI)는 미국 아칸소 의대(UAMS) 록펠러 암 연구소와 '다발성 골수암과 골다공증 환자에게 SAC 칼슘이 치료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는 지에 관한 공동 연구'를 체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CBHI 소장 이규헌(Dr. Paul Lee) 박사는 "다발성 골수암과 관련된 연구 및 임상 치료 분야에서 가장 포괄적인 센터를 보유한 아칸소 대학교와 함께 연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 는 소감을 밝혔다. 이 박사는 이어 "그동안 SAC칼슘 치료를 받은 다발성 골수암 환자들의 놀라운 회복 사례가 있었다. 이번 공동 연구는 다발성 골수암 및 적혈구 생성 유발성 골다공증에 대한 SAC칼슘의 치유 경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규헌 박사는 2017년과 2018년 뉴욕과 뉴저지에서 마라내츄럴뉴욕 주관, 씨존 목회와 건강사업부, 뉴욕기독교방송이 후원한 건강세미나를 4회 진행했다. 저서로는 영문과 한글판 ‘SAC 칼슘의 혁명’ 이 있다.

이 박사가 개발한 SAC칼슘 마라셀은 홀트아동복지회 마리 홀트 이사장이 마라셀 섭취로 골수암을 완치하고 KBS 아침마당에서 인터뷰를 가진 후 더욱 유명해졌다.

문의:마라내츄럴 뉴욕 917-291-3800 https://kr.marahnaturalusa.com

 CBSN종합뉴스0617.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204 -39 45th Rd. #2Fl. Bayside, NY 11361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