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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20      기독

(영상)CBSN종합뉴스-6.25 70주년 특별기도회, 교협 포럼, 뉴욕 3단계 돌입



뉴욕기독교방송 CBSN 6월 28일(일) 종합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뉴욕교협, 6.25 70주년 특별기도회, 참전용사 기려 

▶뉴욕교협 포럼개최, 팬데믹 상황 진단, 교회의 향후 방향 모색

▶뉴욕시 6일,경제재개 3단계 돌입 -식당 실내영업 미용실, 네일업소 등 영업허용 

▶미 9개 주 지역 뉴욕방문자 2 주간 자가격리 

▶뉴욕 마라톤 대회 코로나19로 취소

[방송 시간]

수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일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www.cbsnewyork.net 뉴스 협력 플랫폼 www.kidoknews.net

*뉴스 제보:cbsnny@gmail.com 718-414-4848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은 하루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방송된다. 35분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과 성경입체낭독, 뉴스, 인터뷰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깨끗한 음질로 청취할 수 있다. 

CBSN방송 청취방법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들을 수 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CBSN'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방송국 홈페이지도로 청취할 수 있다(www.cbsnewyork.net). 기독뉴스(www.kidoknews.net)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방송듣기가 가능하다.




[기사 본문]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는 25일 6.25 70주년 특별기도회를 열고 참전용사들을 기리고 미국과 한국,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기도했다. 

뉴욕그레잇넥교회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교협회장 양민석목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만약 6.25때 우리나라가 패망했다면 지금의 한국과, 한국의 미래는 없었을 것”이라며“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그들의 가정을 축복한다"고 말했다. 양 목사는 또 "6.25때 한국을 도와준 수많은 국가들의 은혜와 도움을 주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남수목사(프라미스교회원로‧교협증경회장‧이승만대통령미주기념사업회 회장)는‘기억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공산주의가 도발한 6.25전쟁으로 인해 1,000만명의 이산가족과 300만명의 사상자가 나오는 비극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김목사는 이어“나 하나가 중요하다. 한사람 한사람이 6.25를 잊지말고 기억하여 다시는 이런 비극이 초래되지 않기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자”고 강조했다.

하세종 수석부회장(미한국전 참전용사 총연합회)은 "지금도 나는 죽기 싫어요’란 말을 남긴 한 병사의 죽기 전 모습이 떠오른다. 6.25와 같은 비극은 더 이상 초래되지 않아야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Sal Scarlato 미한국전참전용사 총연합회 회장과 이필섭대장(예비역‧기독군인회장)이 영상으로 인사했다. 

격려사를 전한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미한국전참전용사협의회측에 감사패와 방호복 700벌을 전달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는 6월22일부터 24일까지 “뉴욕! 포스트 팬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 하나?”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한인교회들이 코로나19 사태를 겪은 상황 하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22(월) 오전 10시30분에 프라미스교회(허연행목사)에서 열린 첫날 포럼은 김정호목사(후러싱제일교회)의 ‘목회 패러다임,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허연행목사의 ‘차세대교육, 어떤 변화를 주어야 하나?’, 김성국목사(퀸즈장로교회)의 ‘지역전도 어떻게 해야 효율적일 수 있는가?’란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포럼의 사회는 교협서기 문정웅목사가 맡았고 포럼이 끝난 후 교협회장 양민석목사의 평가 및 제언이 있었다.

둘째날 포럼은 23일(화) 퀸즈장로교회에서 김준현목사의 사회로 황영송목사(뉴욕수정성결교회)의 ‘2세, 청장년목회,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 홍한나권사(프라미스교회)의 ‘코로나19 이후, 신앙교육의 방향에 대한 제언’, 이현구목사(퀸즈한인교회 교육목사)의 ‘2세 교육, 어떤 변화가 필요한가?’로 계속됐다.

 마지막날 포럼은 후러싱제일교회에서 김진우목사의 사회로 최호섭목사(뉴욕영락교회)의 ‘중소형 교회 펜데믹 이후’, 주영광목사(뉴욕한민교회)의 ‘교회내에서의 YouTube’, 김종일목사(뉴욕성서교회)의 ‘예배의 핵심파일과 변화의 방향’의 주제로 각각 이어졌다.

▲뉴욕시가 내달 6일 경제재개 3단계에 돌입한다. 

25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현재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수치가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르면 7월 6일에 경제재개 3단계에 돌입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뉴욕주정부의 경제 활동 정상화 계획에 따르면 3단계부터는 ▶식당 실내영업(최대 수용인원 50%) ▶네일업소·스파 등 퍼스널케어 등이 허용된다.

 또 3단계 돌입시 다양한 스포츠 활동도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제 국내 여행자들도 뉴욕에 가면 2주일 간 의무적으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뉴욕주를 비롯해 뉴저지와 코네티컷 등 3개 주정부가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이 급증한 9개 주 지역에서 이들 3개주로 오는 방문자들에 대해 도착 즉시 14일간의 자가격리를 의무화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같은 조치는 미 서부의 워싱턴주와 애리조나주, 유타주를 포함, 플로리다, 텍사스, 앨라배마, 아칸소,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9개주에서 방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25일부터 시행된다. 단, 캘리포니아에서 가는 방문자는 해당되지 않는다.

▲세계 4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뉴욕 마라톤 대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결국 취소됐다.

뉴욕 마라톤을 주최하는 뉴욕로드러너스클럽(NRRC)은 24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11월 1일로 예정됐던 올해 대회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NRRC는 마라토너, 관중, 자원봉사자, 직원, 파트너사, 지역사회에 코로나19로 인한 건강과 안전 우려가 제기된다는 이유로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 마라톤 대회가 우리 도시에서 상징적이고 사랑받는 행사이긴 하지만, 관객과 참가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주최측의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cbsn종합뉴스06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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