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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20      기독

PCUSA총회장 벤틀리목사와 일로나 스트릿-스튜어트장로, 이문희장로 탈락



(사진설명:신임총회장에 당선된 일로나 스트릿-스튜어트장로(좌)와 벤틀리목사) 


▶아메리카
인디언계 PCUSA 총회장 사상 첫 선출

PCUSA 흑인계와 공동 총회장

▶동부한미노회 이문희 장로 65표 얻어 탈락

미국장로교(PCUSA)는 지난 20일(토) 온라인 방식으로 열린 제 224차 총회에서 그레고리 벤틀리목사(앨라배마 헌츠빌 소재 펠로쉽 장로교회)와 일로나 스트릿-스튜어트장로(레익스 앤 프레어리스 대회장)를 공동총회장으로 선출했다. 

3 조의 후보가 출마한 투표에서 304 표를 획득한 두 사람은 첫 번째 투표에서 쉽게 당선됐다. 매리 메이나드 오코넬목사와 아서 풀러튼목사 후보는 90표를, 샌드라 헤드릭목사와 이문희장로 후보는 65표를 얻었다. 

신임 공동총회장 벤틀리목사는 당선 인사말에서 "나는 하마같이 행복하고 공룡처럼 기쁘다"고 말했다. 벤틀리 목사는 "우리는 우리 교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믿는다."며 "두려워하지 말라는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귀를 기울이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며 인내심을 갖고 달려야 할 것"이라는 당선소감을 밝혔다.

최초의 미국장로교 인디언 총회장에 당선된 일로나 스트릿-스튜어트 장로는 "지금 세계는 다양화에 두려움을 갖지 않는 교회를 필요로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스트릿-스튜어트 총회장은 델라웨어 낸티코크 원주민의 후손이며 미국장로교 총회 임원으로 활동했다. 

스트릿-스튜어트 장로는 경찰의 살해에 대한 항의와 백인 우월주의 문제에 대해 "우리 미국장로교는 이미 놀라운 성명서와 사회 증인 정책이 있다. 우리 교단은 경제와 사회 변화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백인 우월주의 이슈는 수많은 두려움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에 해결이 쉽지 않은 문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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