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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16/20      기독

(영상)주보로 보는 교계뉴스(7월12일)- 현장예배 재개



(사진설명:(좌측상단에서 시계방향) 안재현 김연수 주영광 이상훈 강주호목사)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씨존(C-Zone‧Chris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그룹 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7월12일, 주일주보를 통해 뉴욕지역 한인교회 현황을 알아보았다.

뉴욕지역 한인교회는 7월12일 현장예배를 재개했다. 하지만 현장예배는 전과 같이 모두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가 아니다. 드문드문 스티커를 붙인 자리에 앉아서 마스크를 쓰고 드리는 예배다. 무언가 어색하다. 그래도 이나마 현장예배를 재개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만 해도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하루속히 온 교인이 예배당에 총총히 모여 앉아 예배를 드릴 날이 오기를 위해 기도해야겠다.

뉴욕충신교회(담임 안재현목사)
http://choongsyn.net

뉴욕주는교회(담임 김연수목사)
http://givingchurch.net

뉴욕한민교회(담임 주영광목사)
http://www.hanminchurch.org

은혜교회(담임 이상훈목사)
http://www.eunhae.us

뉴욕신광교회(담임 강주호목사)
https://www.skcny.org

 




(기사 본문)

▲뉴욕충신교회(담임 안재현목사). 설교: ‘주일을 통해 안식하고 있으십니까?’(레위기 23:1-3)

△오늘부터 현장예배가 진행된다. 오늘 현장예배와 각 가정에서 영상으로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한다. 주일예배: 오전9시(현장예배만). 11시(현장예배와 온라인 동시진행). 금요기도회: 오후9시(현장예배와 온라인 동시 진행).

△충신유스복음캠프: 일시 7월14일(화)-8월6일(목), 4주간. 주제: 기독교 세계관과 정체성 회복. 솔라그라티아 강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위쪽과 아래쪽에 있는 솔라그라티아 포스터를 클릭하면 된다. 강의는 화요일 저녁7시. 

△후원과 도네이션 감사: 매주 생활용품과 마스크를 도네이션 해주시는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뉴욕주는교회(담임 김연수목사).설교: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1-19)

△온 교우들의 평강과 코로나 사태 종식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릴 때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시고 지정하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란다. 

△온라인예배도 계속 진행된다. 유년주일학교와 학생회 모임이 이번 주일부터 시작된다. 대면 예배시 지켜야 할 점에 대하여 숙지하시고 자녀들에게도 알려 주시기 바란다.

△어려운 형편 중에서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헌금을 보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현금으로 헌금하시는 분은 헌금봉투에 넣어 모아 두셨다가 교회로 가져오시기 바란다. 방송선교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CSNTV.NET-SERMON-언제나 접속하여 시청할 수 있다. 뉴욕기독교방송(CBSN) cbsnnewyork.net. 매주 금요일 오전9시, 재방송 매주 금요일 오후7시.

▲뉴욕한민교회(담임 주영광목사). 설교: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창세기 17:1-8). 

△현장예배를 다시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도네이션 감사드린다. 

△금요성령집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종료될 때까지 쉰다. 새벽기도회(온라인 실시간 영사예배): 시편 강해 64편부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로 변경하며 시간은 오전 5시30분 전과 동일하다. 실시간 영상예배를 계속 진행한다.

△설교방송안내: AM라디오 1660. 본방송: 매주일 오전 9시30-10시. 

△7월 영성도시: 코로나19 팬데믹 종료될 때, 다시 시작한다. 

△뉴욕한민교회 온라인여름성경학교 오픈: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금-토 오전10시, 주일 오후2시. 정원 30명.

△7월19일(주일) 현장예배 안내: 정원 25명. 화장실은 한 명씩 사용. 노란색스티커가 붙어 있는 의자에 착석해 예배드리시기 바란다.


▲은혜교회(담임 이상훈목사).
설교: '기적을 만드는 믿음'(열왕기상17:8-16)

△오늘부터 주일 1부 예배는 현장예배만 드린다. 주일 2부 예배(11.am.)와 EM예배(1.pm.)는 현장예배와 영상예배를 함께 드린다. 주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2단계가 오픈되어 예배인원 25%(가능인원 100명)만 예배가 가능하다. 항존직(장로, 권사, 안수집사)은 당분간 1부 예배만 참석해 주기 바란다.

△로비에 들어오실 때 교인 명부에 이름을 기재해 주시고 체온을 측정한 후 마스크를 예배당 안에서 상시 착용(예배 중에도)해 주시기 바란다. 노약자나 아기가 있는 분, 기저질환이 있는 분은 당분간 온라인예배를 드려주시기 바란다. 인사는 목례로 해 주시고 친교 식사는 당분간 하지 않는다. 차량운행은 4단계 오픈 시 운행할 예정이다. 예배당 방역은 매주 EM예배 후에 방역을 하고 있다. 

△은혜장학생 선발안내: 장학금 신청해 주시고 장학증서 및 장학금 지급은 8월16일 주일2부 예배(오전11시)때 있다. 

△교회학교는 4단계 오픈까지 온라인예배로만 드린다.


▲뉴욕신광교회(담임 강주호목사). 설교: ‘예수님이 시험을 받으시다’(마4:1-11)

△주일예배(오전9시, 오전11시)는 현장예배와 온라인예배를 병행해 드린다. 수요예배는 온라인으로 드린다. 구역 나눔: 이번 주부터 줌(Zoom)을 통하여 설교 나눔을 가지시길 바란다. 

△Remnant(남은 자) Project: 이번 주부터 시작하니 셀 구역 모임은 줌을 통해, 가정에서도 자녀들과 은혜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

△성경암송대회: 9월27일 오후4시. 범위는 롬9장, 시71편, 사52-53장, 요21장. 

△한글학교: 7월부터 온라인으로 학습이 시작된다. 

△찬양지원자: 주일예배에 특송 찬양으로 섬기시기를 소망하시는 분들은 신청해 주기 바란다. 

△교육부서 온라인예배: 각 부서별로 온라인예배가 주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오늘부터 영아부, 유치부, 유초등부 졸업생들은 새로운 부서에서 예배와 성경공부에 참여한다. 

△음반제작: 윤상은집사가 복음찬양(CD)을 제작했다. 

 주보로보는교계뉴스_뉴욕07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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