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August 3, 2020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7/15/20      기독

(영상)CBSN종합뉴스 -캘리포니아, 다시 셧다운 , 교회 네일살롱 등 폐쇄



뉴욕기독교방송 CBSN 7월15일(수) 종합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뉴저지교협, 코로나19로 호산나대회 취소

▶ 뉴욕교협, 67개 교회에 7만달러 전달

▶ 캘리포니아, 다시 셧다운 공포, 교회 네일살롱 등 폐쇄

▶ 뉴욕교협, 온라인예배 방송 세미나 개최한다. 

[방송 시간]

수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일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www.cbsnewyork.net 뉴스 협력 플랫폼 www.kidoknews.net

*뉴스 제보:cbsnny@gmail.com 718-414-4848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은 하루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방송된다. 35분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과 성경입체낭독, 뉴스, 인터뷰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깨끗한 음질로 청취할 수 있다. 

CBSN방송 청취방법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들을 수 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CBSN'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방송국 홈페이지도로 청취할 수 있다(www.cbsnewyork.net). 기독뉴스(www.kidoknews.net)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방송듣기가 가능하다.



[기사 본문]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올해 7월 중 열릴 예정이었던 뉴저지교협의 연중 최대행사인 호산나대회를 취소했다.  

뉴저지교협은 10일, 올해 호산나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장 장동신 목사는 “교협 임원회를 통해 현재 상황에서는 호산나대회를 개최할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부활절새벽기도회나 국가기도회 등 코로나19 비상사태 이후 여러 행사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운영해보았으나 실제 참석인원은 많지 않아, 이를 통해 단지 대회를 치른다는 것 외에는 의미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한편 뉴저지교협은 11일, 올 가을에 열릴 예정인 34회기 정기총회를 앞두고 32회기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홍인석 목사를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홍 목사를 비롯한 선거관리위원으로는 평신도 부회장인 배광수 장로, 총무 육민호 목사, 서기 김대호 목사, 이사장 노상석 장로 등이 임명됐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가 코로나19 감염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67개 교회에 각 1천달러씩 총 7만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는 뉴욕교협 구제사역 중 최대규모이다.  

뉴욕교협은 13일(월) 오전 10시, 뉴욕그레잇넥교회 야외 주차장에서 지원 대상 교회들을 초청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사태의 종식과 교회사역 회복을 기원하는 기도회를 겸한 전달식을 가졌다. 

드라이브인 형식으로 진행한 행사에서 회장 양민석목사는 "판데믹 상황이 예상보다 길어져 일선 목회현장이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사역의 길을 계속 걸어갈 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칠 것"이라고 격려했다. 

양 회장은 이어 "지난 1차 지원에서는 9개 교회를 지원했고 이번 2차 지원에는 교협 증경회장들과 중형교회들의 적극적 인 협력으로 67개 교회를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감사를 표했다. 

교협은 회원교회 51곳 뿐 아니라 비회원 교회 16곳도 지원대상에 포함시켜 사랑의 손길을 넓게 펼쳤고 특히 최근 소천한 목회자 유족과 병환으로 어려운 목회자들에게도 추가로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장 이준성목사(뉴욕양무리교회 담임)도 이날 참석해 한국으로부터 일부 후원받은 의료용 마스크 700장을 뉴욕교협에 기증했다. 

▲캘리포니아가 결국 다시 셧다운을 공포했다. 개빈 뉴섬 가주 주지사는 13일, 확진자들이 많은 30여곳 카운티에 다시 봉쇄령을 내렸다.

이번 명령은 실내 영업(indoor operation) 업종의 폐쇄를 골자로 하고 있으며 대상은 예배장소와 피트니스센터, 네일살롱, 이발소, 미용실, 쇼핑몰, 비필수 업종 사무실 등이다. 

LA카운티를 포함한 오렌지, 샌디에이고, 리버사이드 카운티 등을 포함한 남가주 지역과 새크라멘토, 샌호아킨, 솔래노 등 북가주 지역 등 30여곳 카운티가 이번 명령에 해당한다. 해당 카운티들은 가주 전체 인구의 80%를 차지한다.

이와 더불어 뉴섬 주지사는 주 전역 58개 모든 카운티에 대한 실내 영업을 즉각 중단했다. 대상은 식당, 와이너리, 영화관, 볼링장, 동물원, 박물관, 아쿠아리움, 술집 등이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 미디어분과(위원장 문석진 목사)가 주최하는 ‘중소형교회 목회자와 실무 담당자를 위한 무료 온라인예배 방송 세미나’가 오는 20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열린다.

뉴욕교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현장예배가 중단되면서 온라인예배를 갖는 교회들이 증가했으며, 현재 부분적인 현장예배가 재개됐음에도 온라인예배 플랫폼은 지속적으로 유지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관련 기술을 목회자들에게 전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욕교협 미디어분과 위원장 문석진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예배 뿐만 아니라 성경공부, 강의, 전도 등의 컨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복음을 전해야 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며 “이번 세미나는 우리 모두에게 익숙한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예배 실전 세미나로 준비했으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쉽게 강의하고 직접 상담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석대상은 중소형교회 목회자와 음향 실무담당자로 선착순 50명(예약 필수)이며 참석자들은 주제별 강의를 선택해 들을 수 있다. 당일 세미나 현장에서는 발열체크 및 자리배치 등 필수적인 등록절차가 오후 4시30분부터 시작되며 강의는 유튜브 방송 시간인 오후 5시에 시작된다.

강의 내용은 ■쉽고 편리한 스마트폰 온라인예배 중계 ■기본을 알면 쉬운 영상설교 편집 ■간단한 팁으로 전문가처럼 촬영하기 ■원리를 알고 따라하면 되는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온라인 음향, Level Up 시키기 ■알쏭달쏭 유튜브 저작권과 온라인 툴 120% 활용하기 등이다.

이번 세미나는 유튜브에서 ‘온라인예배 방송 세미나’를 검색하면 영상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신청 문의 cbsnNY@gmail.com 718-414-4848, 917-392-2773

 CBSN종합뉴스0715.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204 -39 45th Rd. #2Fl. Bayside, NY 11361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