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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20      기독

(영상)7월 12일 현장예배 스케치 -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기쁨의 눈물로 재회 인사



뉴욕신광교회(담임 강주호목사)는 6월 28일(주일)부터 오전 9시와 11시 리오픈 예배(온라인 병행)를 드렸다. 리오픈 3주째인 12일, 교회측은 강대상 설교자 앞에는 투명스크린을 설치했고 입장시 발열체크 등 방역대책을 철저하게 시행했고 좌석마다 다음과 같은 안내문을 부착했다. 

"준비된 알코올 세정제로 좌석을 소독합니다. 일코올 패드로 손을 닦습니다. 자리에 준비된 기록노트에 시간과 성함을 본인의 필기도구로 사용하여 기록합니다. 모든 예배 순서 중에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모든 예배가 끝난 후 퇴장시 다시 한번 더 알코올로 소독 후 세정제로 손을 닦습니다. 사용된 패드는 수거함에 버려주시고 퇴장할 때에는 인사 및 신체적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이날 찬양은 이재웅 집사가 독창했다. 찬양대와 찬양팀은 당분간 보류한다. 주일 오후예배와 금요찬양기도회는 당분간 보류한다. 수요예배와 교회학교 예배는 당분간 온라인 예배로 드린다. 새벽기도회와 수요예배는 현장예배와 영상예배로 드린다. 

1회예배 최대인원은 100명이다. 예배참석은 당분간 성인만 해당한다. 예배참여 기준은 셀구역으로 하며 오전 9시 예배는 홀수셀 구역, 오전11시 예배는 짝수셀 구역으로 한다. 예배인원이 많아질 경우 예배 횟수를 늘릴 예정이다. 교회차량운행은 하지 않는다. 

은혜교회(담임 이상훈목사)는 이날부터 주일 1부와 2부(온라인병행) 현장예배를 드렸다. 주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예배인원 25%(예배 가능 인원 100명)만 예배가 가능한데 이날 2부 참석자는 50명 정도였다. 찬양대는 서지 않고 이날 찬양은 전두식 집사가 독창했다.

교회는 입장시 교인명부에 이름을 기재하고 체온을 측정했으며 예배 중에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노약자와 기저질환이 있는 이들에게는 영상예배를 권했다. 친교식사는 당분간 하지 않는다. 예배당 방역은 매주 EM예배(오후 1시) 후에 실시한다. 

뉴욕충신교회(담임 안재현목사)는 12일 이날부터 현장예배(온라인예배 병행)를 재개했다. 예배 참석자들은 감격했고 예배 후에 기쁨을 나누며 담소했다. 어떤 이는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현장예배 가이드에 따라 발열체크, 손 소독, 안전거리 유지, 예배 중 마스크와 장갑 착용 등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예배당 이동시 바닥에 녹색표시를 해서 이동 방향을 안내했다. 본당의 좌석 배정은 주일 9시예배는 파랑색 스티커, 11시 예배는 빨강색 스티커 좌석에 착석하도록 했다. 친교실은 당분간 사용하지 않는다. 이날 찬양팀은 회중석 앞자리에서 강대상을 바라보며 찬양했다.  

뉴욕한민교회(담임 주영광목사)는 12일부터 현장예배(온라인예배 병행)를 드렸다. 비교적 넓은 주차장이 있는 한민교회는 건강과 안전 때문에 예배하기 어려운 교인들이 많음에 따라 드라이브인 예배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주영광 목사는 "드라이브인 예배는 감염에 안전하고, 온 가족이 다 함께 교회에 올 수 있고, 찬양을 마음껏 드릴 수 있으며 제한적으로나마 교우들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예배 집중력이 떨어지며 날씨에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뉴욕주는교회(담임 김연수목사)는 6월 28일 주일부터 현장예배(온라인예배 병행)를 재개했다. 교인들은 예배 중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지정석에 착석했다. 찬양대와 찬양팀은 중단했다. 유년주일학교와 학생회 모임도 이번 주부터 시작했다. 

 

(영상스케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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