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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7/19/20      기독

주님세운교회 성전 이전감사예배



지난 6월초에 입당예배를 계획했던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전염 관계로 입당예배를 미루어오다가 7월19(주일) 오전 11시, 17910 praire Ave, Torrance에서 100여명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전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전감사예배는 야외 예배 처소로 천막을 치고 8명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을 2명씩 앉아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박성규 목사의 사회, 신앙고백, 찬송(259장), 성경봉독(열왕기상 8장27절-30절), 특송(아코디온연주‧유은혜‧김정연집사), 박성규목사의 설교와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박성규목사는 ‘주님의 눈이 항상 머무는 곳’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무엘이 양을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것처럼 오늘 우리들에게 좋은 예배처소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성도들이 시간마다 눈물로 기도한 이 새 성전은 우리의 후손들에게 축복의 자리가 될 것이고 하나님의 눈과 귀와 관심이 항상 머무는 곳이 될 것”이라 축원했다. 

이날, 교회는 입당예배가 있기까지 교회에 헌신한 교우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를 수여받은 교인은 신동훈 장로, 이종민 장로, 권오성 장로, 김두일 집사, 최윤진 집사, 오유니 권사, 김용복 장로, 이분자 장로, 김영훈 집사 등이다.

이전 감사예배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떡을 나누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한편, 주님세운교회는 입당예배를 가진 7월19일부터 ‘나라 살리기 온라인 일천번제 예배’와 ‘제40회 21일, 작정 새벽기도회를 시작했다.

 주님세운교회이전감사예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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