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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20      기독

CBSN종합뉴스-온라인예배 방송 세미나 성황,뉴저지주, 소기업 임대료 600만달러 지원



뉴욕기독교방송 CBSN 7월26일(일) 종합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뉴욕교협 온라인예배 방송 세미나 성황

▶ 뉴저지주, 소기업 임대료 600만달러 지원 

▶  “2,400만명 다음 달 렌트 못낼 처지”  

▶"셧다운 계획 없다"  

 

[방송 시간]수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일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공식 홈페이지 www.cbsnewyork.net 뉴스 협력 플랫폼 www.kidoknews.net*뉴스 제보:cbsnny@gmail.com 718-414-4848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은 하루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방송된다. 35분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과 성경입체낭독, 뉴스, 인터뷰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깨끗한 음질로 청취할 수 있다.

CBSN방송 청취방법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들을 수 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CBSN'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방송국 홈페이지도로 청취할 수 있다(www.cbsnewyork.net). 기독뉴스(www.kidoknews.net)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방송듣기가 가능하다.

 



[기사 본문]

▲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이하 뉴욕교협) 미디어분과(위원장 문석진 목사) 주최 온라인예배 방송 세미나가 20일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나오는 최근의 상황으로 온라인 예배에 대한 교회의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중소형교회 목회자와 실무 담당자이 직접 온라인 예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5시간 동안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 방송된 세미나는 ▲쉽고 편리한 스마트폰 온라인예배 중계(CBSN문석진목사) ▲기본을 알면 쉬운 영상설교 편집(단비기독교TV 김동성부장) ▲간단한 팁으로 전문가처럼 촬영하기(CTS뉴욕방송 손민석국장) ▲원리를 알고 따라하면 되는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김동성부장) ▲온라인 음향, Level Up 시키기(프라미스교회 이충제전도사) ▲알쏭달쏭 유튜브 저작권과 온라인 툴 120% 활용하기(손민석국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사 문석진 목사는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노트북으로 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카카오톡톡 라이브톡, 네이버 밴드 라이브 방송,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유튜브 라이브 방송 등의 플랫폼에 대해 설명했다.

뉴욕교협 회장 양민석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예배가 살고 교회가 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저지주정부가 주내 64개 타운의 소기업들의 임대료 지원을 위해 총 600만달러를 투입한다.수혜지역은 ▲버겐필드 ▲엘리자베스 ▲해켄색 ▲호보큰 ▲저지시티 등 64개 타운이다.

필 머피 주지사는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임대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들을 돕기 위해 주 전역의 64개 타운에 있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총 600만달러 규모의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수혜 지역에서 5,000스퀘어피트 이하의 공간을 임대해 사용하는 사업체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로 임대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해 승인을 받으면 최대 1만달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 예산은 연방정부의 코로나19 지원금으로 마련된다.

지원 신청은 8월1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지원서 제출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추후 주관기관인 뉴저지재개발공사(NJRA) 웹사이트(njra.us)에 게시된다.

▲  600달러의 연방실업수당과 연방정부의 세입자에 대한 퇴거중단 조치가 다음 주 종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연방 정부 차원의 구제조치가 없을 경우, 2,400만명에 달하는 미국인들이 당장 다음달 부터 임대료를 내지 못할 처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4일 USA 투데이는 연방 인구센서스국 조사를 인용해 8월 부터 아파트 임대료를 내지 못할 처지에 있는 미국인이 2,40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인구센서스국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미 전국의 미국인 세입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8월 임대료를 낼 가능성이 전혀 없는 미국인은 930만명에 달했고, 임대료를 내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미국인은 1,430만명이었다.

2,360만명에 달하는 미국인들이 당장 다음 달 부터 임대료를 내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이는 미 전국의 세입자 가구 6,750만 가구 중 약 35%를 차지하는 것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7월에 비해 8월에 상황이 악화된 주민은 한인 등 아시안과 히스패닉계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아시안은, 7월에 렌트를 내지 못한 비율이 8.9%로 가장 낮았으나, 8월에는 28.1%로 20% 포인트가 급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히스패닉은 7월의 21.7%에서 45.9%로 24% 포인트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흑인은 27.7%에서 45.5%로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  LA카운티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 사태를 우려하면서도 이번주 자택대피 행정명령 재강화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23일 LA카운티 공공보건국(CDPH) 바바라 페러 보건국장은 “이번주에 셧다운(shut down) 계획은 없다”면서 보건당국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사태를 관리할 능력이 된다고 밝혔다.

페러 보건국장의 발언은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자택대피 행정명령을 재강화 할 수 있다고 경고한 뒤 나왔다. 지난 8일 가세티 LA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와 병원 입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확산세가 그치지 않으면 자택대피 행정명령을 재강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은 자택대피 행정명령 재강화 대신 자발적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공공보건국은 ▶6피트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공공장소 모임 자제 ▶비즈니스 사업장 방역 규정에 따른 영업 ▶코로나19 감염 의심증상 시 최소 72시간 자가격리 등을 권고했다.

23일 정오 기준 LA카운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2014명이 늘어 16만6848명을 기록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보다 49명이 늘어 4262명으로 집계됐다.

 CBSN종합뉴스072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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