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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20      기독

CBSN종합뉴스 공화당 2차 현금지원 1200달러 안 상정, 파우치 소장 백신 개발에 낙관론



뉴욕기독교방송 CBSN 7월29일(수) 종합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연방상원 공화당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1조달러 규모의 5차 경기부양안을 상정했다

▶앤서니 파우치 소장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강한 낙관론을 밝혔다.

▶미주장신대와 한국직장선교대학이 화상 MOU를 체결했다. 

[방송 시간]

수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일 오후 1시 40분: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www.cbsnewyork.net 뉴스 협력 플랫폼 www.kidoknews.net

*뉴스 제보:cbsnny@gmail.com 718-414-4848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은 하루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방송된다. 35분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과 성경입체낭독, 뉴스, 인터뷰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깨끗한 음질로 청취할 수 있다.

CBSN방송 청취방법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들을 수 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CBSN'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방송국 홈페이지도로 청취할 수 있다(www.cbsnewyork.net). 기독뉴스(www.kidoknews.net)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방송듣기가 가능하다.



[기사 본문]

▲연방상원 공화당은 27일 신총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1조달러 규모의 5차 경기부양안을 상정하고 본격 입법 절차에 착수했다. 이날 연방상원 재정위원회가 공개한 경기부양안의 세부 내용에 따르면 우선 2차 현금지원은 1차 때와 동일한 조건의 사람들에게 1,200달러씩 제공하게 된다.

따라서 2019년 세금신고에서 연조정소득이 개인 7만5,000달러, 부부 15만 달러이하이면 8월 중에 1인당 1,200달러씩 두 번째로 직접 입금 받게 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부양가족에 대한 현금지원은 1차 때 17세 이하로 제한했지만, 이번 2차 지원에서는 연령에 상관없이 500달러씩을 지급하기로 했다.

반면 지난 주말부터 소진되기 시작한 연방 특별실업수당은 주당 600달러에서 200달러로 3분의 1이나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특히 각주들은 9~10월 두 달 동안만 연방 특별실업수당으로 주당 200달러를 일괄 지급하고, 그 후에는 예전 임금의 70%까지(최대 500달러) 제공하는 방안으로 대체하도록 요구받게 된다.

중소업체들에게 종업원 급여를 무상 지원하는 급여보호프로그램(PPP)은 2차 시행예산으로 1,000억달러를 배정해 1차 때보다는 3분의 1 정도로 축소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때문에 종업원 500인 이하에서 300인 이하 중소업체로 축소되고 코로나 사태로 매출이 50%이상 급감했음을 입증하도록 요구받게 된다.

▲미국의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강한 낙관론을 드러냈다고 언론들이 27일 전했다. NIAID는 미국 바이오업체 모더나와 함께 백신(mRNA-1273)을 개발 중으로, 최종 단계 격인 3상 임상시험에 들어간 상태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화상 기자회견에서 "모더나 백신은 새로운 기술"이라며 "백신의 안전성에 특별히 우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유해성과 관련한 조심스러운 우려를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우치 소장은 "백신 접종자의 60%가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는다면 예방효과가 있는 것"이라며 "11월까지 개발될 가능성이 크지만, 더 빨리 개발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10월 개발을 분명 상상할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이하 미주장신대·총장 이상명목사)과 한국직장선교대학(이하 한직선대·대표 이재웅목사)은 7월17일(한국시간 18일) 실시간 화상으로 사역협약식인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앞으로 두 대학은 직장선교사(사역자) 양성과 사역 공조 및 협력을 통해 선교동반자적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미주장신대의 이상명목사(총장), 이명철목사(기획·대외협력처장), 김루빈목사(학생처장)가 참석했다. 한직선대는 이재웅목사(한직선대 대표), 손영철장로(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대표회장)가 참석했고 내빈 30여명이 함께 축하했다. 

▲미주 기독교 미디어 그룹 ‘씨존(대표 문석진 목사)’이 8월6일(목) 저녁7시부터 8시까지 제93기 스마트폰 강좌를 개강한다.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스마트폰으로 온라인예배 드리기’. ‘노트북으로 온라인 예배드리기’. ‘Zoom 사용법 안내’ 등이며 강사는 문석진목사(뉴욕기독교방송 사장)다. 씨존 대표 문석진목사는 “코로나19로 현장강의를 하지 못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준비된 교육이다.”라며 “누구나 쉽게 현장강의처럼 바로 댓글로 질문도 가능하며 많은 정보를 얻어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유튜브에서 ‘씨존 온라인 강의’를 검색하면 시청할 수 있다. 등록 및 문의 718-414-4848

▲미주 기독교미디어 그룹 씨존(Christian Zone, 대표 문석진 목사)이 발행하는 기독뉴스 91호 전자신문이 2020년 7월 25일 24면 발행되었다.

기독뉴스 91호는 '뉴욕교협, 67개 교회에 COVID19 구제사역 펼쳐',  '온라인 예배 방송 세미나 성황' '7월 12일 현장예배 스케치' '퀸즈장로교회, 온라인 여름성경학교 개최'와 서부뉴스의 '주님세운교회 이전감사예배' 'CMF선교회 7월 선교사 정기 예배' 등의 기사가 게재되었다. 

기독뉴스는 인터넷(www.Kidoknews.net)으로 매일 사진, 영상 콘텐츠를 포함한 기사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2018년 3월 창간 9주년을 맞아 종이신문의 월 1회 발행을 전격 시도했고 현재 주간신문을 목표로 월 2회 발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중에도 전자신문과 종이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신문은 뉴욕/뉴저지, LA, 필라, 델라웨어, 커네티컷의 대형마트와 식당 그리고 교계행사장에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 교회 또는 단체, 업소 광고 문의: 718-414-4848 이메일 KidokNewsN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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