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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      기독

CBSN 종합뉴스 프라미스교회 119명 임직식 뉴욕시 초중고 대면수업 21일로 연기 뉴저지 식당 4일부터 실내영업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프라미스교회가 장로 11명, 협동장로 4명을 비롯해 총 119명의 일꾼을 세웠습니다. 

▶뉴욕시의 초중고 공립학교들의 대면수업 시작일이 21일로 전격 연기됐다. 

▶뉴저지 식당들이 4일부터 실내영업이 시작된다.  

▶가주, 9월 이후 렌트비 25% 내야

[개편 방송 시간]

월 오후 3시: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목 오후 3시: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www.cbsnewyork.net 뉴스 협력 플랫폼 www.kidoknews.net

*뉴스 제보:cbsnny@gmail.com 718-414-4848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은 하루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방송된다. 35분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과 성경입체낭독, 뉴스, 인터뷰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깨끗한 음질로 청취할 수 있다.

CBSN방송 청취방법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들을 수 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CBSN'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방송국 홈페이지도로 청취할 수 있다(www.cbsnewyork.net). 기독뉴스(www.kidoknews.net)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방송듣기가 가능하다.




[기사 본문]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가 30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 11명, 협동장로 4명, 권사 71명, 안수집사 33명 등 119명의 일꾼을 세웠다.

교회는 지난 2월 직분자 투표를 위한 임시공동의회를 개최해 임직자들을 확정했으며 이후 임직자들은 정기 교육과정을 거쳐 이날 임직을 받았다.

임직감사예배와 관련 허연행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임직식 연기 방안에 대해 수차례 논의를 거쳤다”며 “건물을 세우는 일정은 조절이 가능하지만 사람을 세우는 것은 건물을 짓는 것보다 더 소중한 일이기 때문에 예정된 일정에 맞춰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임직감사예배 1부 예배는 허연행목사의 사회, 핏 리처드슨목사(그레이스교회 담임)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리처드슨목사는 요한계시록 3장1절을 인용한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기둥들’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와 운명을 함께하는 빛나고 든든한 기둥의 사명을 감당해 줄 것”을 임직자들에게 전했다. 

AG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가 주관한 이날 안수식에서 김명옥목사(AG한국총회장)와 김성국목사(퀸장로교회 담임)가 축사를 전했고 이광희목사(전 AG한국총회 총회장)는 격려사를 전했다. 

강철웅 신임장로는 답사를 통해 “프라미스 다섯 가지 DNA를 명심하여 하나님의 영광, 교회의 유익, 성도의 축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달려가겠다”고 사명의 포부를 밝혔다. 

▲뉴욕시의 초중고 공립학교들의 대면수업 시작일이 당초 오는 10일에서 21일로 전격 연기됐다. 

또 10월 1일부터 학교에 등교하는 교사와학생들을 문작위로 선덩해 의무적으로 코로나19검사를 받기로 했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브리핑에서 뉴욕시 교사노조(UFT)와 뉴욕시교장노조 지도부 등과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합의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가을학기에 대면수업과 온라인 원격수업을 병행하기로 한 뉴욕시는 이르면 16일부터 원격수업부터 ㅅ작하고 대면수업은 21일부터 열기로 계획을 수정했다. 

개학 연기 결정은 대면수업을 재개하기에는 코로나19 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교사들의 집단 반발에 못이겨 내려진 것으로 보인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시 학생들에게 대면수업은 필수적이며 뉴욕시는 학교 문을 열기 위해 가장 높은 수준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저지 식당 4일부터 실내영업

뉴저지주가 6개월 만에 식당들의 실내영업을 허용한다.

필 머피 주지사는 31일 “오는 4일부터 제한적으로 이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실내 영업 허용 조치는 결혼식·연회장 등과 같은 시설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머피 주지사에 따르면 실내 식사 고객은 식당 매장의 법정 수용 인원 25% 이하만 받아야 하고, 각 테이블당 거리가 최소 6피트 이상 떨어져야 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단체 고객의 경우 가족을 제외하고는 그룹당 최대 8명까지만 허용된다. 또 뷔페나 샐러드바 등 고객이 직접 음식을 담아서 가져오는 행위는 금지된다. 아울러 고객은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고, 반드시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만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식당들은 환기가 충분히 될 수 있게 창문을 열어둬야 하고, 에어컨도 켜야 한다. 모든 직원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메뉴판과 의사, 테이블 등은 철저히 소독돼야 한다

한편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식당 실내영업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 번 피력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 31일 “우리는 내년 봄에 백신이 나오기를 기도하고, 기대하고 있다”면서 “뉴욕시 식당 실내영업 재개여부는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재정적 어려움에 고통받고 있는 캘리포니아주 내 주택 임차인(세입자)은 내년 1월 말까지 강제퇴거를 피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를 위해 임차인은 9월부터 내년 1월 사이에 렌트비 총액의 최소 25%는 해결해야 하는 조건을 지켜야 한다.

개빈 뉴섬가주 지사는 지난달 31일 자정 직전 의회를 통과한 관련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은 서명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AB3088 법안은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수입을 잃어 렌트비를 못 내는 임차인에 대해 8월 말로 끝난 렌트비 납부 유예 시한을 내년 1월 말까지 5개월 더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이 허용하는 납부 유예기간이 지나면 임차인은 매달 렌트비를 납부해야 한다.

법안은 또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수입을 잃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도록 15일의 시간 여유를 줘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임차인은 만약 제출된 내용이 사실이 아닐 경우 위증죄로 처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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