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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04/20      기독

뉴저지교협 정기총회 9월29일(화)로 연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장동신목사)가 정기총회를 연기했다.

교협 회장 장동신목사와 서기 김대호목사는 9월5일(토)자 공문(33-46)을 통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온 회원 교회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인사한 후 “9월15일(화)로 예정돼 있던 제34차 정기총회를 9월29일(화)로 변경하였음을 알려 드린다”며 “장소와 시간은 추후에 공고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교협의 정기총회 연기는 지난 9월3일 회장 후보로 등록했던 최준호목사의 후보 사퇴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교협은 현재 정·부회장 후보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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