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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0      기독

CBSN 종합뉴스 뉴욕목사회 임시총회, 뉴욕 식당 실내영업 허용, OC 식당 실내영업 교회 대면예배 허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뉴욕목사회, 회칙 개정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

▶ 뉴장, 파킹장에서 드라이브 인 패밀리 무비 나잇 열다

▶OC 식당 실내영업 교회 대면예배 허용

▶ 유엔, 원격 화상회의 총회… 트럼프대통령만 직접 총회에 참석, 문대통령, 일반토의 첫날 화상연설

▶ 콜로라도 덴버, 하루새 폭염에서 폭설로

[개편 방송 시간]

월 오후 3시: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목 오후 3시: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www.cbsnewyork.net 뉴스 협력 플랫폼 www.kidoknews.net

*뉴스 제보:cbsnny@gmail.com 718-414-4848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은 하루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방송된다. 35분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과 성경입체낭독, 뉴스, 인터뷰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깨끗한 음질로 청취할 수 있다.

CBSN방송 청취방법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들을 수 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CBSN'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방송국 홈페이지도로 청취할 수 있다(www.cbsnewyork.net). 기독뉴스(www.kidoknews.net)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방송듣기가 가능하다.




[기사 본문]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회장 이준성목사)는 9월7일(월) 오전10시30분 알리폰드공원(Alley Pond Park)에서 회칙 개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었다.

총회는 회칙개정을 통해 앞으로 담임목사가 아니어도 뉴욕에서 만 5년 이상 목사회 회원으로 본 회의 임원과 실행위원을 역임했으면 회장과 부회장에 입후보할 수 있는 새로운 길(제4장10조7항)을 열어놓았고, 후보자 제출서류에서 '증경회장 2인 이상 추천서'를 삭제해 증경회장의 권한을 축소했다. 년 회비는 기존 $50에서 $70로(6장15조) 인상했다.

목사회는 이어 제3장 임원 및 조직 제8조9항 “본 회의 증경회장들은 자동 상임 임원이 된다”를 “본 회의 증경회장들은 자동 상임 고문이 된다”로 개정했다. 

목사회 회장과 부회장 입후보자의 자격(10조7항)에서“목사회원 10명 이상 소정양식 추천서(복수 추천 서명 가함)”등을 제출해야 한다고 개정했다.“소속 교단 추천서 1통, 목사회원 5명 이상 추천서, 증경회장 2인 이상 추천서(독립교단 제외)" 항목은 삭제했다. 

목사회는 또 제5장 회의에서 “실행위원회는 년 2회 이상 임원회의 결의로 회장이 소집한다(12조3항)”를 신설했다.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가 8월28일(금) 저녁 교회 파킹장에서 드라이브 인 패밀리 무비 나잇을 열었다. 영화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Rio’였다. https://youtu.be/Bf6zeRwk5LE

뉴욕장로교회 교육부 담당 선준호목사는“학부모님들과 어린 아이들을 초청해 교회 파킹장 자동차 안에서 영화를 관람하게 했고 팝콘과 핫도그, 음료수를 제공해 주었다”고 전했다.

선 목사는 이어 “이번 행사의 취지는 제대로 졸업식을 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졸업하는 아이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주고자 한 것이고 오랫동안 교회를 나오지 못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교회 땅을 밟고 함께 기도하는 기회를 주고자 함이었다”고 말했다. 선 목사는 또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함이 아닌 더 나아가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자는 김학진담임목사님의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된 행사”라고 덧붙였다.

 

▲오렌지카운티가 8일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새로운 경제재개 가이드라인의 2단계로 승격돼 식당들의 실내 영업과 교회 대면예배 등이 가능하게 됐다. 그러나 LA 카운티의 경우 2단계 승격 기준에 미치지 못해 여전히 1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주정부의 새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2단계 ‘빨강색’으로 승격된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이날부터 식당들의 경우 수용인원의 25% 이내에서 실내 영업을 재개할 수 있으며 오픈 시간은 밤 10시까지로 할 수 있게 됐다. 영화관과 뮤지엄 등도 수용인원 25% 이내에서 오픈이 허용됐다.

또 교회 등 종교시설의 경우도 실내 대면예배를 재개할 수 있으나 인원수는 수용인원의 25%로 제한된다. 수용인원이 400명을 넘는 대형 교회들의 경우는 대면예배 인원이 총 100명을 초과할 수 없다.

이밖에 네일샵과 타투 업소 등 퍼스널 케어 업소들의 경우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을 조건으로 영업 재개가 허용됐고, 피트니스센터 등 헬스장의 경우는 수용인원의 10% 이내로만 실내 영업 재개가 허용됐다.

1단계에서 이미 오픈이 허용됐던 샤핑몰과 소매업소들은 수용인원이 50% 기준으로 확대됐고, 이·미용실 등도 역시 실내 영업을 계속할 수 있다.

 

▲'유엔 총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사실상 원격 화상회의 형식으로 9월 15일 개최한다. 

8일 주유엔 한국대표부 등에 따르면 유엔은 오는 15일 볼칸 보즈키르(전 터키 EU담당 장관) 총회 의장 주재로 제75차 총회 개회식을 열고 내년 9월14일까지의 새로운 회기를 시작한다. 올해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화상회의 방식을 도입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만이 세계 지도자 중 유일하게 직접 총회에 참석해 일반토의 연설을 할 것으로 관측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일반토의 첫날인 22일 전체 9번째 순서로 연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때아닌 폭설이 내렸다. 전날까지 폭염에 시달리던 지역이 하루만에 폭설을 동반한 매서운 겨울 날씨가 이 지역을 급습했다

덴버는 지난 7일 최고기온 화씨 93도(33.8도)를 기록했는데 8일 아침 화씨 30도(섭씨 -2도)를 기록, 하루 만에 기온이 35도 가까이 뚝 떨어진 것이다. 

덴버에선 20년 만에 처음으로 9월에, 측정 가능한 수준의 눈이 내렸다.기상당국은 이번 폭설로 최고 15cm 이상 눈이 쌓이고 강한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미국 내 도시 중 코로나19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받았던 뉴욕시에서 마침내 식당 안에서 식사가 가능해진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오는 30일부터 수용 인원의 25% 범위에서 뉴욕시 레스토랑들의 실내 식사를 허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하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문을 닫은 지 반년만이다.

뉴욕시는 당초 지난 7월6일부터 3단계 경제활동 재개에 따라 식당 내부 식사를 허용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다른 주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자 이 계획을 보류하고 야외 테이블에서만 식사할 수 있다고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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