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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01/20      기독1

CBSN종합뉴스 뉴저지교협 회장 이정환목사, ,200달러 현금·600달러 실업수당 지급 전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뉴저지교협 34회 총회- 회장 이정환목사 부회장 고한승목사 만장일치 선출

▶1,200달러 현금·600달러 실업수당 지급 전망

▶트럼프-바이든 대선후보 1차 TV토론 시작

▶뉴욕주 강제 퇴거 금지명령 또 연장

 [개편 방송 시간]

월 오후 3시: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목 오후 3시: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www.cbsnewyork.net 뉴스 협력 플랫폼 www.kidoknews.net

*뉴스 제보:cbsnny@gmail.com 718-414-4848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은 하루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방송된다. 35분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과 성경입체낭독, 뉴스, 인터뷰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깨끗한 음질로 청취할 수 있다.

CBSN방송 청취방법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들을 수 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CBSN'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방송국 홈페이지도로 청취할 수 있다(www.cbsnewyork.net). 기독뉴스(www.kidoknews.net)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방송듣기가 가능하다.



[기사 본문]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장동신목사)는 9월29일(화) 오후5시 뉴저지순복음교회(담임 이정환목사)에서 제34회 정기총회(이하 총회)를 열고 회장에 이정환목사(뉴저지순복음교회), 목사부회장에 고한승목사(뉴저지연합교회), 평신도부회장에 육귀철장로(주소원교회), 감사에 김근출장로(오늘의목양교회)와 송호민목사(한성개혁교회)를 선출했다. 

신임회장 이정환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뜻밖으로 공천이 됐다. 잘 할 수 있을지 염려된다. 그러나 주어진 회장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히 일하겠다”고 인사했다.

33회기 교협 회장직을 떠나는 장동신목사는 “33회기 표어는 ‘복음을 사는 교회’였다”며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예비하심과 도우심은 우리와 함께 하셨다. 특히 이사회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장목사는 이어 “어려운 교회 돕기, 현장예배예방물품을 나누는 섬김을 할 수 있었다. 아울러 개최하지 못한 호산나복음화대회를 대신하여 마당에서 드리는 기도회로 마무리 짓기까지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총회 1부 예배에서 홍인석목사(직전회장)는 마태복음 7장7-8절을 인용한 ‘기도의 때’라는 말씀을 통해 “기도의 때를 놓치면 일평생 후회한다. 요즘처럼 어려운 때일수록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움교회(김주헌목사), 우리사랑의교회(박종윤목사), 뉴저지가나안교회(최성남목사)가 신규회원으로 가입했다. 

▲연방 하원 민주당이 새로운 추가 경기부양안을 전격 공개하고 그동안 교착상태에 빠졌던 백악관과의 협상을 본격 재개하고 나섰다.

연방하원 민주당은 2차 전국민 현금지원과 내년 1월까지 연방 특별 실업수당 지급 연장, 그리고 2차 급여보호프로그램(PPP) 등을 포괄하는 총 2조2,00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코로나19 경기부양안을 발표했다. 이는 당초 민주당이 내세웠던 경기 부양법안에 비해 약 1조 달러 줄어든 규모다.

이 법안은 ▲납세자 1인당 1,200달러, 자녀 500달러 현금 지원 ▲매주 600달러 연방 특별 실업수당 지급을 내년 1월31일까지 연장 ▲2차 PPP 지급 ▲주 및 지방정부 4,360억 달러 지원 ▲교육기관에 2,250억 지원 ▲코로나19 검사 750억 지원 ▲대중교통 운영 위해 24억 지원 ▲대선 우편투표 위해 우정국에 150억 달러 지원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등 연방하원 민주당 지도부는 그간 핵심으로 내세웠던 주 및 지방정부 지원금을 당초 1조 달러에서 절반 이하로 줄이면서 협상 의지를 드러냈다. 펠로시 의장은 이같은 내용의 새 경기 부양법안을 공개한 다음날인 29일 백악관 입장을 대변하는 스티브 므누신 연방 재무장관과 약 50분간 협상을 펼쳤다.

양측은 30일에도 협상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는 등 이번 주내 타결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하겠다는 입장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올 대선 첫 TV토론에서 이슈마다 설전을 벌이며 충돌했다.

이날 뉴욕시간 오후 9시부터 폭스뉴스 앵커 크리스 월러스의 사회로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케이스 웨스턴 리저스 대학에서 열린 이번 토론은 ▲두 후보의 신상 ▲연방대법원 ▲코로나19 ▲경제 ▲인종과 폭력 ▲선거의 완전성 등 6개 주제를 놓고 1시간30여 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1차 토론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는 이들 국내 이슈를 놓고 초반부터 난타전을 벌이며 정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쟁점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 대법관 지명 강행과 ‘오바마케어’ 이슈였다. 사회자가 대법관 지명 문제를 첫 질문으로 던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에 당선된 자신이 임기 4년 내에 연방 대법관을 지명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고, 바이든 후보는 지명 강행이 오바마케어를 철폐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라며 올해 대선 결과에 따라 그 이후에 연방 대법관 지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맞받아쳤다.

이날 토론은 첫 시작 후 5분도 되기 전에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가 서로 상대의 말을 끊으며 논쟁을 벌이는 등 초반부터 설전 양상으로 펼쳐졌다.

▲뉴욕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렌트비 지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택 세입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강제 퇴거 금지 명령을 2021년 1월1일까지 연장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8일 뉴욕주 세입자 퇴거금지 조치를 종전 10월20일에서 2021년 1월1일까지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최종 퇴거 명령을 선고받은 렌트 미납 세입자 등에 대한 강제퇴거 집행이 내년 1월1일까지 중단된다. 뉴욕주는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시작한 지난 3월20일 세입자 강제 퇴거금지 행정명령을 발표한 뒤 세 차례 연장한 바 있다.

뉴욕주는 코로나19로 재정적 어려움에 처한 세입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강제 퇴거금지 외에도 지난 6월20일부터 연체료와 추가 수수료 부과를 금지시키고, 보증금으로 렌트비를 지불할 수 있도록 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팬데믹에서 회복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많은 뉴요커들이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이들이 강제로 집에서 쫓겨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이번 조치를 통해 세입자들의 주거 안전성이 보장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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