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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12/20      기독

CBMC부에나팍지회 창립대회



CBMC 부에나팍 지회(이하 지회)가 10월10일 설립 축하행사를 열었다.

지회는 지난 2019년 9월 준비모임을 가졌고 이번 행사는 황선철CBMC총회장, 안신기목사, 박영선시의원, 최순자사장, 크리스안사장, 스티븐최 준비위원장 등이 계획하여 창립대회 및 축하 행사를 갖게 됐다. 

행사 1부 예배는 안신기목사의 사회, 모종태상임고문의 기도, 회원 전원의 특별찬송, 최해나부회장의 성경봉독, 한기형목사(하늘문교회‧우리기독교방송 사장)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한기형목사는 창세기 50장18-21절을 인용한 ‘하나님으로 하나님 되게 하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가지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신앙적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며 “요셉과 같은 실업가와 공동체들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행사 2부 창립대회는 새로 임명된 스티븐최 회장의 인사, 최해나부회장의 경과보고, 황선철총회장(미주한인CBMC)의 축사, 신상희사모의 축하특송, 브라이언 정회장(OC상공회의소)‧Don Harbert(The Way Felloship)‧김근수목사(OC목사회 회장)의 축사, 강승태회장(북가주연합회‧CBMC총회 부회장)‧이봉우회장(남가주연합회‧CBMC총회 부회장)‧오윤호회장(서북부연합회‧CBMC총회 부회장)‧프랭크윤회장(하와이특별지회 회장)의 격려사, 이상백‧신승수‧염창섭씨 등의 권면, 내빈소개, 김승엽목사의 축도 등으로 계속됐고 행사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도시락으로 식사 대접을 받았다. 

신임회장 스티븐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업과 신앙을 겸비한 아름다운 꿈을 이루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성취하시기를 축원 한다”고 인사했다. 황선철 CBMC총회장은 축사를 통해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여 주신 내빈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2020년 10월10일은 멋진 날이다. 1930년에 시카고에서 창립된 CBMC에 우리 한국도 발전된 회원으로 우뚝 서 있다. 오늘의 부에나팍 지회 출발로 인하여 우리 모두 주님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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