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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20      기독1

CBSN종합뉴스 트럼프 “2차 PPP 우선 시행촉구, 연방대법관 배럿 인준전쟁 개막, 뉴저지주 실내 스포츠 허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 트럼프 “2차 PPP 우선 시행을” 연방의회에 촉구

▶ 연방대법관 배럿 인준전쟁 막올라 

▶ 뉴저지주 실내 스포츠 허용

▶ 셰이크앤고 김광석 대표, 5만불 쾌척

[기사 본문]

▲추가 경기부양안 협상에 난항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이 1,300억 달러 규모의 2차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시행 법안부터 신속 처리하자는 방안을 제시하고 나섰다. 

워싱턴포스트(WP)는 마크 메도우스 백악관 비서실장과 스티브 므누신 연방 재무장관은 11일 연방 의원들에 보낸 서한에서 1차 PPP 프로그램 시행 당시 사용되지 않는 기금 1,300억 달러를 우선 2차 PPP 시행에 사용하도록 별도 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의회에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제시한 1조~1조2,000억 달러 규모의 기존 부양안을 대폭 확대해 1,200달러 현금 지급과 연방 특별 실업수당 연장, 2차 PPP 시행 등을 포함하는 1조8,000억 달러 경기부양안을 시행하자고 9일 밝혔다. 그러나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은 기존의 2조2,000억 달러 민주당안보다 낮은 패키지는 불가하다고 반대했다.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인준청문회가 12일 시작됐다. 민주당의 거센 반대에도 배럿 지명자 인준을 대선 주요쟁점으로 삼으려는 공화당이 청문회의 막을 올린 것이다. ‘청문회 저격수’ 민주당 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도 유세 일정을 접고 동참했다.

대선을 22일 앞두고 이날 열린 배럿 지명자의 인준 청문회에서 공화당 소속 린지 그레이엄 법사위원장은 “존중하며 하자. 도전적으로 하자. 기억하자.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그는 “이 과정에 위헌적인 것은 없다”며 청문회 강행의 정당성을 부각했다. 민주당 법사위 간사 다이앤 파인스타인 의원은 “수백만 미국인의 건강보험이 이 청문회에 달렸다”고 말했다. 배럿 지명자가 인준되면 트럼프 행정부에 보조를 맞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건강보험개혁법인 이른바 ‘오바마케어’를 폐기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다.

▲뉴욕·뉴저지 일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주가 코로나19 확산 위협이 상대적으로 높은 실내 스포츠를 허용한다. 12일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코로나19 확산 위험도가 ‘중간’ 또는 ‘높은’ 것으로 분류되는 농구·아이스하키·복싱·태권도·유도 등 학원·성인 스포츠 활동을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서명과 즉시 발효된 행정명령에 따르면 대회·연습 등이 치러지는 실내 최대 수용인원은 25% 또는 최대 25명으로 제한된다. 심판·감독 등 필요 인원이 25명을 넘길 경우 관전자 등 외부인은 출입할 수 없게 된다.

한편, 13일 뉴욕·뉴저지주 보건국에 따르면 7일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31명으로 지난 6월초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머피 주지사가 강조하는 전파율(Rate of Transmission)은 1.16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감염자 1명이 1.16명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는 뜻으로 전파율이 1을 넘을 경우 확산이 진행이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뉴저지주의 지난 5주간 전파율은 1을 넘기고 있다.

 뉴욕주는 11일 기준 코로나19 입원환자수는 878명을 기록했다. 뉴욕시는 442명에 달하며 이는 지난 7월 8일 이후 가장 많다. 13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보로파크·포레스트힐 등 브루클린·퀸즈의 코로나19 급증지역인 ‘빨강’(Red) 구역의 록다운 조치와 관련 방역수칙 위반으로 이날까지 100건 이상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쉐이크앤고 김광석 대표, 5만불 쾌척

뉴욕한인회가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모금 캠페인에 '셰이크앤고(Shake-N-Go)' 김광석 대표가 5만 달러를 쾌척했다.

13일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 8일 "힘든 시기에 어려운 입장에 계신 분들은 이 또한 지나갈 것임을 기억하시고 잘 견뎌 주시길 바란다"며 한인회에 기금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지난 2016년 뉴욕한인회관 살리기 모금 운동에 10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

또 "작으면 작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것을 나눈다면 그것이 모여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나눔이 문화가 되고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작든 크든 사정에 맞춰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부 독려 메시지도 전했다.

뉴욕한인회 코로나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후원 참여나 수혜 신청 문의는 뉴욕한인회(212- 255-6969) 및 웹사이트(www.nykorean.org)를 통해 할 수 있다.  

▲뉴욕교협 제3차 임실행위원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양민석목사)가 10월13일(화) 오전10시30분 뉴욕베데스다교회(김원기목사 시무)에서 교협46회기 제3차 임실행위원회(이하 임실행위)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오는 10월26일(월)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리는 제46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는 교협의 마지막 임실행위원회다

회의는 제46회기 행사 및 사업보고와 회계보고, 선관위원회 보고 등의 회무를 처리했고 신입회원 교회로 뉴욕광명교회(구자범목사)와 기둥교회(구 열방교회.고성민목사)를 가입 승인하고 총회로 올렸다.   

46회기 총 수입은 $352,607.90. 지출은 $352,607.90이다.


[방송 시간]

월 오후 3시: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목 오후 3시: 뉴욕기독교방송 종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www.cbsnewyork.net 뉴스 협력 플랫폼 www.kidoknews.net

*뉴스 제보:cbsnny@gmail.com 718-414-4848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 목사)은 하루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방송된다. 35분의 목사님들의 설교와 아름다운 찬양과 성경입체낭독, 뉴스, 인터뷰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깨끗한 음질로 청취할 수 있다.

CBSN방송 청취방법은 무료로 스마트폰에서 앱으로 들을 수 있다(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CBSN'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방송국 홈페이지도로 청취할 수 있다(www.cbsnewyork.net). 기독뉴스(www.kidoknews.net)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 방송 듣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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